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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광주·전남 탄소중립·녹색성장 상생 포럼 개최
- 작성자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 작성일시2025/09/1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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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전라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리적으로 인접한 두 도시의 홍수위험 특성과 정책 방향를 공유하고 기후위기 대응 광역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3회 광주𐤟전남 탄소중립𐤟녹색성장 상생 포럼*」을 9월 16일(화) 전남연구원에서 개최한다.
*상생 포럼 : 광주와 전남 두 지역의 탄소중립·녹색성장을 위한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포럼으로, 202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음.
○ 최근 광주와 전남은 기록적인 폭우로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정부에서는 광주 북구, 담양, 나주 등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광주 : 사망자 2명, 이재민 417명, 피해액 178억원
전남 : 이재민 919명, 피해액 1,046억원
○ 또한, 국정기획위원회는 광주 수해 현장을 방문하고 ‘재난안전예방 시범도시’로 지정하는 방안을 중앙부처에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포럼은 기조발제, 패널들의 주제별 발표에 이어 전문가, 공무원, 시민단체가 심층토론을 통해 광주-전남의 폭우와 홍수 재난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고상연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지역사회의 피해가 계속되고 있어, 영산강 유역에 위치한 광주·전남은 통합 물관리와 홍수 리스크 저감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상생포럼이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함께 공유하고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희망합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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