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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기후에너지진흥원, 윤제정 신임 원장 취임

  • 작성자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 작성일시2025/11/04 16:16
  • 조회수372
광주광역시기후에너지진흥원, 윤제정 신임 원장 취임
- 나노기술·친환경 산업 전문가, 새로운 리더십으로 기후·에너지 산업 도약 주도


□ (재)광주광역시기후에너지진흥원(이사장 강기정)은 11월 3일부로 윤제정박사가 신임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윤제정 원장은 전남대에서 태양전지를 전공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UCSB) 화학과 박사후연구원으로 근무하는 등 국제적 연구 역량도 갖춘 과학자다.

□ 그는 전남바이오진흥원에서 18년간 나노센터 팀장부터 식품센터장까지 다양한 직책을 역임하며 바이오 기업 지원과 첨단 산업 분야에서 깊이 있는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특히 이 기간 동안 축적된 학술 성과로는 SCI(E) 등재 국제논문 34편과 특허 7건 등이 있다. 또한 국제나노학회(ICNST) 조직위원회 위원, 나노과학분야 국제학술지(JNN, Journal of nano science & nano technology) 객원 편집자(Guest Editor)로 활동했으며, 부식방식학회 기술이사로 봉직하는 등 학술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아울러, 농림부 농식품기술기획평가원(IPET)의 국제협력기반 수출경쟁력 강화사업 일환으로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사업 추진,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한 신 시장 개척 등을 진행해왔다.

□ 윤 원장은 이러한 연구 및 산업 경험 외에도 기후·에너지 분야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활발한 기여를 해왔는데 2022년 11월 발족한 '1.5도씨포럼'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수십 차례 포럼과 세미나를 통해 기후에너지 관련 정보 제공, 홍보 및 정책 설명에 기여하며 전문성을 선보였다. 또한 매년 한국과총의 '찾아가는 과학특강'을 통해 10여 곳의 초·중학교를 방문하여 미래 세대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알리는 데도 앞장서왔다.

□ 취임식에서 윤제정 원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연구를 심화하고, 광주광역시의 2045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책과 산업 발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윤제정 원장의 폭넓은 연구 경험과 산업 현장에 대한 노하우, 그리고 기후·에너지 분야에 대한 통찰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에서 수행 중인 기후·에너지 정책연구 및 사업과도 맥을 함께하고 있어 광주광역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역 맞춤형 정책 및 사업 발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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