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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에코스쿨 상상뜨락 리빙랩 시상식 및 성과공유회 개최

  • 작성자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 작성일시2025/11/19 20:39
  • 조회수52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2025년 에코스쿨 상상뜨락 리빙랩 시상식 및 성과공유회 개최
- 최우수상 'ECO끼리'팀, 잔반 제로 캠페인 및 비건 데이 등 '지구의 한 끼' 실천
- '에너자이저'팀의 3단계 에너지 절약 프로젝트, '에코 서클링'팀의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및 스마트팜 연계 등 학생 주도 탄소중립 활동 빛나



○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윤제정, 이하 ‘진흥원’)은 11월 19일(수),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에코스쿨 상상뜨락 리빙랩 시상식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 리빙랩이란 ‘생활 실험실’이란 뜻으로, 생활 속 문제를 시민이 주도적으로 발굴해 원인을 조사하고, 대안을 제시하면서 해결해 나가는 다양한 실천활동을 의미한다. 

○ 특히 '에코스쿨 상상뜨락'은 관내 교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리빙랩 활동으로, 미래세대가 주도하는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한다.

○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진행된 리빙랩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팀을 시상하며, 학생들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확산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 최우수상은 '한 끼의 변화 지구의 한 끼를 살립니다'를 주제로 활동한 광주수피아여자고등학교 'ECO끼리'팀이 수상했다. 'ECO끼리'팀은 급식실 잔반 제로 무게측정 캠페인(Z.Z프로젝트)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비건 데이 행사, 음식물 퇴비화 교육 등을 통해 식탁에서 실천하는 탄소중립 활동을 펼쳤다.

○ 우수상은 '똑똑 에너지 공작소'를 주제로 활동한 월계초등학교 '에너자이저'팀에게 돌아갔다. '에너자이저'팀은 '똑똑(지식)→똑소리(실천)→똑부러짐(확산)'의 3단계 프로젝트를 통해 에너지 절약 지식을 습득하고, 가정과 학교에서의 실천 챌린지, 지역 사회 홍보 캠페인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수행했다.
 
○ 장려상은 '에코 서클링 프로젝트'를 수행한 광덕고등학교 '에코 서클링'팀이 수상했다. 이 팀은 음식물 쓰레기의 자원화 방안을 연구하여 보고서를 작성하고, 스마트팜 융합 교육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가 퇴비가 되어 작물로 순환하는 친환경 생태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고 체험했다.

○ 윤제정 원장은 “학생들이 기후와 에너지 절약이라는 어려운 과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발로 뛰며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낸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며, “이번 활동은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어 2045년 탄소중립 광주 실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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