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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4종 지정

  • 작성자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 작성일시2025/12/24 17:17
  • 조회수82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4종 지정
- 진흥원 자체 개발 프로그램 2종, 지역 단체 지원 2종 지정 성과 -  

□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025년 12월 23일(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에 진흥원 자체 프로그램 2종과  지역 단체 지원 프로그램 2종 등 총 4종이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은 신뢰할 수 있는 우수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프로그램의 친환경성·우수성·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선정하는 국가 지정 제도이다.

□ 이번에 지정된 진흥원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온작품 읽기‘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눈사람을 구하라’등 2종으로 환경도서 읽기와 참여형·체험형 활동을 결합해 학습자가 기후위기를 자신의 일상과 지역 환경 문제와 연계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 특히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프로그램은 진흥원에서 활동 중인 기후변화교육교사연구회가 직접 창작한 환경도서를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무등산과 중외공원 등 광주의 대표적인 지역 환경을 배경으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를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학습자의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있다.

□ 또한 진흥원은 광주환경교육센터를 위탁 운영하며 지역 내 환경교육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4년에는 친환경자원순환센터의 ‘동구라미 환경교실’, 2025년에는 광주소비자공익네트워크의 ‘찾아가는 녹색소비학교’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 윤제정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장은 “이번 성과는 진흥원 자체 프로그램의 질적 성장과 더불어 지역 환경교육 기관의 역량 강화를 꾸준히 지원해 온 결과”라며,“앞으로도 광주광역시 환경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기반의 우수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발굴·보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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