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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재생에너지 사용 탄소중립 실천 체험 부스 성황리 운영

  • 작성자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 작성일시2024/08/30 09:57
  • 조회수625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재생에너지 사용 탄소중립 실천 체험 부스 성황리 운영
- ‘KEET 2024’에서 탄소중립 실천 부스 운영으로 시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 끌어내

□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 이하 “진흥원”)은 28일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일간 진행되는 호남권 최대 규모의 기후환경·에너지 전문 산업전시회 ‘*2024년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에서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탄소중립 실천 체험 부스를 선보였다.

   * ‘2024년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은 전 세계 30개국 265개사 600부스 규모로,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네트워크 형성 및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등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다.

□ 이번 행사에서 진흥원은 탄소중립 실천 홍보를 위한 ▲폐플라스틱 뚜껑 활용 업사이클링 소품 만들기 ▲자가발전 체험존 ▲광주광역시의 탄소중립 미래 전시 등 친환경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눈길을 끌었다.

□ 특히 광주광역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른 ‘광주광역시가 그리는 2045년 탄소중립도시’의 소개와 더불어 구체적인 탄소중립 실천 방안도 홍보해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었다.

□ 올해 건축물 에너지효율 최고등급(1+++)과 청사 RE100을 달성한 진흥원은 이번 행사도 자체 태양광 패널로 충전한 배터리를 이용해 부스 운영에 필요한 전기를 모두 조달함으로써 재생에너지 100%의 RE100으로 진행했다. 

□ 고상연 원장은 “이번 행사에서 운영한 친환경 부스는 탄소중립 실천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재사용될 예정으로,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시민 참여형 친환경 부스를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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