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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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4종 지정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4종 지정- 진흥원 자체 개발 프로그램 2종, 지역 단체 지원 2종 지정 성과 - □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025년 12월 23일(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에 진흥원 자체 프로그램 2종과 지역 단체 지원 프로그램 2종 등 총 4종이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은 신뢰할 수 있는 우수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프로그램의 친환경성·우수성·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선정하는 국가 지정 제도이다.□ 이번에 지정된 진흥원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온작품 읽기‘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눈사람을 구하라’등 2종으로 환경도서 읽기와 참여형·체험형 활동을 결합해 학습자가 기후위기를 자신의 일상과 지역 환경 문제와 연계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프로그램은 진흥원에서 활동 중인 기후변화교육교사연구회가 직접 창작한 환경도서를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무등산과 중외공원 등 광주의 대표적인 지역 환경을 배경으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를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학습자의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있다.□ 또한 진흥원은 광주환경교육센터를 위탁 운영하며 지역 내 환경교육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4년에는 친환경자원순환센터의 ‘동구라미 환경교실’, 2025년에는 광주소비자공익네트워크의 ‘찾아가는 녹색소비학교’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윤제정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장은 “이번 성과는 진흥원 자체 프로그램의 질적 성장과 더불어 지역 환경교육 기관의 역량 강화를 꾸준히 지원해 온 결과”라며,“앞으로도 광주광역시 환경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기반의 우수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발굴·보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12/24 조회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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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활용 ESS 설비 준공(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활용 ESS 설비 준공- 자원순환 기반 무탄소 청사 실현 본격화- EV코나 전기차 배터리팩을 활용한 300kWh급 에너지저장장치○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윤제정)은 12월 23일, 전기차 사용후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UBESS, Used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설비 준공식을 개최했다. ○ UBESS 설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5년 상생협력실증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해 구축된 것으로, 전기차 사용후배터리를 재사용해 전력을 저장·활용하는 자원순환형 에너지 저장 설비다. 준공식에는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장을 비롯해 광주광역시 기후환경국장, 설비 공급 기업인 엠텍정보기술 대표이사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UBESS 설비 준공을 기념했다.○ 이번에 구축된 UBESS 설비는 EV코나 전기차 배터리팩을 활용한 300kWh급 에너지저장장치로, 태양광 발전과 연계해 청사 내 전력 수요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잉여 전력을 저장·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총 사업비는 약 11억 원(국비 8억 원, 민간 3억 원)으로, 설치 완료 후 2030년까지 5년간 의무 운영을 통해 안정성과 활용 가능성을 실증하게 된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은 이미 벽면·주차장·옥상 태양광 설비 구축을 통해 청사 에너지자립률 163%를 달성했으며, 2024년에는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1+++ 인증과 제로에너지건축물(ZEB) 1등급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UBESS 설비 구축을 통해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저장시스템을 연계한 24시간 무탄소 에너지 사용(24/7 CFE)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윤제정 원장은 “이번 UBESS 설비 준공은 단순한 설비 구축을 넘어, 자원순환과 에너지 전환을 결합한 실증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한 탄소중립 선도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향후 UBESS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자체·공공기관 대상 활용 모델을 고도화하고, 통합발전소(VPP) 등 분산에너지 정책과의 연계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12/23 조회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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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 성과공유회 개최2025년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 성과공유회 개최- 2025년 교육·홍보·캠페인 활동 시민 약 3만 8천여 명 참여- 에너지전환마을 5개 햇빛발전협동조합, 태양광발전소 2.8배 확대(3,203kW)○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윤제정, 이하 “진흥원”)은 12월 10일(수)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였다. ○ 에너지전환마을 사업은 2021년 첫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5개의 마을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교육, 홍보, 재생에너지 보급 등 에너지와 관련된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광주의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 도시'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 지원, 동명, 계림, 풍암, 치평, 사직, 방림, 진월, 일곡, 오치문흥, 삼각, 첨단, 수완, 비아, 신창○ 2025년 에너지전환마을은 에너지 절약 실천, 재생에너지 확대, 주민 참여 교육, 에너지전환 인식 확산 활동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마을 특성에 맞춘 마을특화사업을 통해 지역별 에너지 전환 모델을 만들어냈다.또한, 절전 참여 가구 확대, 태양광 시설 점검·운영, 주민 주도의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 지역 공동체와 협력한 캠페인 운영 등 구체적인 실천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에너지전환 활동을 추진하였다.○ 특히, 올해는 교육·홍보·캠페인 활동에 약 3만 8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 폭을 크게 넓혔다. 또한 에너지전환마을에서 설립한 5개의 햇빛발전협동조합이 운영하는 태양광 발전소가 전년 대비 약 2.8배(3,203kW) 확대되며 주민 주도형 에너지전환 기반이 한층 강화되었다. ○ 성과공유회 행사 현장에서는 온라인 플랫폼 기반 활성화 사례 공유, 주요 사업 추진성과 전시와 에너지전환 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꾸민 태양광 전구를 밝히는 ‘에너지전환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절전과 재생에너지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전달했다.○ 윤제정 원장은 “올해 기후위기의 현실을 다시 확인한 만큼 에너지전환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마을이 주도하는 에너지전환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12/11 조회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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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광주온도낮추기 우수아파트 조성사업 시상식 개최2025년 광주온도낮추기 우수아파트 조성사업 시상식 개최- 전기, 가스, 수도,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아파트 54개소 선정- 100개 아파트 7만5천여 세대 참여, 온실가스 1천톤 감축, 소나무 16만그루 식재효과□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윤제정)은 12월 11일(목) 광주디자인진흥원에서 「2025 광주온도낮추기 우수아파트 조성사업 시상식」을 열고, 올해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선 우수 단지 54개소를 선정해 시상했다.□ 광주온도낮추기 사업은 2010년 시작된 이후 가정 내 전기·가스·수도 절감과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사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는 100개 아파트, 총 75,094세대가 참여하여 1,079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지난 16년간 누적 감축량은 31,439톤에 달한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총 54개 단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500세대 초과 부문 대상은 광주하남주동1단지가, 500세대 이하 부문 대상은 수완장자울 휴먼시아 5단지가 차지했다. 이 밖에도 최우수상 4개소, 우수상 8개소, 장려상 16개소, 노력상 24개소가 선정되었다.□ 윤제정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원장은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파트 공동체의 절감 노력과 참여 확산이 광주의 탄소중립 기반을 튼튼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고 강했다. 이어 “광주의 변화는 결국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만큼, 앞으로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끝.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12/11 조회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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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녹색건축 확산을 위해 4개 기관 협력체계 출범광주광역시 녹색건축 확산을 위해 4개 기관 협력체계 출범‘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호남녹색건축연구원’-‘광주전남건축가회’ 협약 체결○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은 지난 10일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호남녹색건축연구원, ▲한국건축가협회 광주·전남건축가회와 ‘광주광역시 녹색건축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광주광역시는 건물부문 배출량이 전체 배출량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건령 20년 이상 건물이 60%에 달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건물의 녹색건축 전환이 시급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민간 참여 기반이 아직 충분히 확산되지 않아, 제도·기술·현장이 연계되는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 이번 협약을 통해 네 기관은 ▲녹색건축 정책 및 기술 연구, ▲사회공헌형 녹색건축 사업 발굴 및 추진, ▲지역 녹색건축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세미나 운영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청사 견학과 “광주광역시 공공건축물 녹색건축 확산을 위한 세미나”가 진행되어 참여 기관 간 정책 및 기술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다. 진흥원 청사는 제로에너지건축물(ZEB) 1등급 인증을 취득하였고 사용 후 배터리(UBESS) 기반 에너지저장장치를 포함한 여러 고효율 설비가 적용되어 지역 공공건축물의 녹색전환을 실증하는 대표 사례로 활용되고 있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윤제정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으로 퍼져나갈수 있는 협업 모델이 만들어지질 바란다”며, “진흥원은 정보 연계와 기술 공유를 더욱 강화하여, 현장에서 작동하는 녹색건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12/11 조회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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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한국부동산원, 건물에너지 총량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한국부동산원, 건물에너지 총량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윤제정)은 11월 20일, 한국부동산원(이하 ‘부동산원’, 원장 손태락)과 광주광역시 건물에너지 총량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물에너지 총량제는 건물별·연도별로 에너지 사용 소비 총량을 설정하고, 그 한도로 관리하는 제도이다. 국가는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및「제3차 녹색건축물 기본계획」을 통해 지자체 주도의 건물에너지 총량제 도입을 위한 법·제도 기반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 진흥원은 2024년부터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총량제 도입 연구를 추진해 왔으며, 연구 결과에 기반해 단계적인 총량제 도입 방안을 제시하였다. 특히, 1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총량제를 도입할 경우, 2026년에 574동이 감축 대상으로 포함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총량제의 핵심 전제조건은 정확하고 일관된 건물 에너지 정보 확보이다. 부동산원은 건축물 에너지 온실가스 정보체계의 운영기관으로서 건물에너지 정보를 수집·관리하고 있다. 진흥원은 부동산원이 관리하고 있는 건축물 에너지 정보를 도시탄소관리시스템*과 연계하여 총량 기반의 과학적 정책 설계와 실행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 도시탄소관리시스템 :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이 개발·운영 중인 웹 기반의 광주광역시 건물, 교통부문 온실가스 배출 모니터링시스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범사업 대상지 발굴, 탄소중립 포럼·세미나 공동 추진 등 협력 활동을 확대하여, 광주광역시의 건물부문 탄소중립을 위한 기반을 더욱 굳건히 할 예정이다. ○ 진흥원 김태호 실장은 “총량제는 단순한 배출량 확인을 넘어, 지역이 주도하는 건축물 부문 탄소중립 정책의 실질적 실행 수단”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에너지 사용과 관련된 데이터의 신뢰성과 범용성을 강화하고,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는 총량제 선도모델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11/20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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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에코스쿨 상상뜨락 리빙랩 시상식 및 성과공유회 개최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2025년 에코스쿨 상상뜨락 리빙랩 시상식 및 성과공유회 개최- 최우수상 'ECO끼리'팀, 잔반 제로 캠페인 및 비건 데이 등 '지구의 한 끼' 실천- '에너자이저'팀의 3단계 에너지 절약 프로젝트, '에코 서클링'팀의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및 스마트팜 연계 등 학생 주도 탄소중립 활동 빛나○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윤제정, 이하 ‘진흥원’)은 11월 19일(수),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에코스쿨 상상뜨락 리빙랩 시상식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리빙랩이란 ‘생활 실험실’이란 뜻으로, 생활 속 문제를 시민이 주도적으로 발굴해 원인을 조사하고, 대안을 제시하면서 해결해 나가는 다양한 실천활동을 의미한다. ○ 특히 '에코스쿨 상상뜨락'은 관내 교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리빙랩 활동으로, 미래세대가 주도하는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한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진행된 리빙랩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팀을 시상하며, 학생들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확산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 최우수상은 '한 끼의 변화 지구의 한 끼를 살립니다'를 주제로 활동한 광주수피아여자고등학교 'ECO끼리'팀이 수상했다. 'ECO끼리'팀은 급식실 잔반 제로 무게측정 캠페인(Z.Z프로젝트)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비건 데이 행사, 음식물 퇴비화 교육 등을 통해 식탁에서 실천하는 탄소중립 활동을 펼쳤다.○ 우수상은 '똑똑 에너지 공작소'를 주제로 활동한 월계초등학교 '에너자이저'팀에게 돌아갔다. '에너자이저'팀은 '똑똑(지식)→똑소리(실천)→똑부러짐(확산)'의 3단계 프로젝트를 통해 에너지 절약 지식을 습득하고, 가정과 학교에서의 실천 챌린지, 지역 사회 홍보 캠페인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수행했다. ○ 장려상은 '에코 서클링 프로젝트'를 수행한 광덕고등학교 '에코 서클링'팀이 수상했다. 이 팀은 음식물 쓰레기의 자원화 방안을 연구하여 보고서를 작성하고, 스마트팜 융합 교육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가 퇴비가 되어 작물로 순환하는 친환경 생태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고 체험했다.○ 윤제정 원장은 “학생들이 기후와 에너지 절약이라는 어려운 과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발로 뛰며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낸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며, “이번 활동은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어 2045년 탄소중립 광주 실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11/19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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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빛고을 기후위기 대응 시민총회’ 참여 시민 모집광주광역시 ‘빛고을 기후위기 대응 시민총회’ 시민참여자 모집- 12월 4일(목) 김대중컨벤션센터서 시민 주도형 기후위기 대응 논의의 장 열려- 기후위기 현황 및 전망 소개, 토크콘서트·특강·시민 퍼실리테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11월 17일부터 26일까지 시민참여자 100여명 공개 모집○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탄소중립지원센터는 “기후위기 시대, 광주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빛고을 기후위기 대응 시민총회*」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12월 4일(목) 오후 2시에 개최한다. *빛고을 기후위기 대응 시민총회: 기존의 행정·공공 중심의 기후위기 대응을 넘어 광주시민과 이해관계자가 기후위기 대응 방안과 전략을 모색하고, 우수 정책을 발굴·제안함으로써 시민 의견을 제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심화시킨 총회○ 광주광역시는 분지형 도시 특성상 폭염, 집중호우, 한파 등 극한기후의 영향을 크게 받는 지역으로, 기후위기로 인한 위험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번 시민총회는 급변하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기후위기 정책과 방향을 모색하는 광주 최초의 사례이다.○ 빛고을 기후위기 대응 시민총회에서는 광주광역시 기후위기 현황 및 전망 공유를 시작으로 토크콘서트**, 기후위기 강연조천호 박사이 진행된다. 이어서 시민총회 참여자는 ‘광주시민이 바라는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적응 의제 및 사업 발굴’을 주제로 시민총회를 진행한다.**토크콘서트 “기후위기 시대, 광주는 무엇을 할 것인가?”▲ 참석자 : 강기정 시장, 조천호 박사(前 국립기상과학원장), 박미경 시민단체협의회 상임대표 ○ 시민총회는 기후위기에 관심 있는 시민참여자 약 100여명을 모집하며, 사전 신청자가 많을 경우 연령, 성별, 거주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자에게는 참여 활동비로 온누리상품권(3만원)이 지급된다. 참여신청은 아래 웹자보의 QR코드 신청, 전화 및 E-mail을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윤제정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장은 “광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시민총회를 통해 행정 중심의 기후위기 대응에서 시민 중심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힘이 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11/17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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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기후에너지진흥원, 윤제정 신임 원장 취임광주광역시기후에너지진흥원, 윤제정 신임 원장 취임- 나노기술·친환경 산업 전문가, 새로운 리더십으로 기후·에너지 산업 도약 주도□ (재)광주광역시기후에너지진흥원(이사장 강기정)은 11월 3일부로 윤제정박사가 신임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윤제정 원장은 전남대에서 태양전지를 전공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UCSB) 화학과 박사후연구원으로 근무하는 등 국제적 연구 역량도 갖춘 과학자다.□ 그는 전남바이오진흥원에서 18년간 나노센터 팀장부터 식품센터장까지 다양한 직책을 역임하며 바이오 기업 지원과 첨단 산업 분야에서 깊이 있는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특히 이 기간 동안 축적된 학술 성과로는 SCI(E) 등재 국제논문 34편과 특허 7건 등이 있다. 또한 국제나노학회(ICNST) 조직위원회 위원, 나노과학분야 국제학술지(JNN, Journal of nano science & nano technology) 객원 편집자(Guest Editor)로 활동했으며, 부식방식학회 기술이사로 봉직하는 등 학술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아울러, 농림부 농식품기술기획평가원(IPET)의 국제협력기반 수출경쟁력 강화사업 일환으로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사업 추진,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한 신 시장 개척 등을 진행해왔다.□ 윤 원장은 이러한 연구 및 산업 경험 외에도 기후·에너지 분야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활발한 기여를 해왔는데 2022년 11월 발족한 '1.5도씨포럼'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수십 차례 포럼과 세미나를 통해 기후에너지 관련 정보 제공, 홍보 및 정책 설명에 기여하며 전문성을 선보였다. 또한 매년 한국과총의 '찾아가는 과학특강'을 통해 10여 곳의 초·중학교를 방문하여 미래 세대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알리는 데도 앞장서왔다.□ 취임식에서 윤제정 원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연구를 심화하고, 광주광역시의 2045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책과 산업 발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윤제정 원장의 폭넓은 연구 경험과 산업 현장에 대한 노하우, 그리고 기후·에너지 분야에 대한 통찰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에서 수행 중인 기후·에너지 정책연구 및 사업과도 맥을 함께하고 있어 광주광역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역 맞춤형 정책 및 사업 발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11/04 조회수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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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음악으로 전하는 탄소중립 창작극 선보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음악으로 전하는 탄소중립 창작극 선보여- 지역 예술단체 ‘크리에이트브 아트’와 함께 탄소중립 창작 음악극 공연- 남구 문화예술회관서 11월 12일~13일, 총 4회 공연□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은 ‘탄소중립 창작극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 예술단체 크리에이티브 아트와 함께 11월 12일과 13일 양일간 남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창작극 공연을 선보인다.□ 창작극 는 기후변화와 환경 오염으로 서식지를 잃은 동물들이 주인공과 함께 천국 ‘파라다이스’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 악기 연주를 통해 음악적 흥미를 더하고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예술적으로 전달한다.□ 오전 공연은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8개 기관이 사전 신청하여 조기 마감되었으며, 약 1,000명의 어린이가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한편, 12일 저녁 공연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김태호 실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기후위기를 쉽게 이해하고, 세대 모두가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실천으로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은 11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홈페이지(www.gce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10/21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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