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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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포커스 8호 '지구 평균기온 1.55℃ 상승... COP30 결과에 따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과제는?' 발간지구 평균기온 1.55℃ 상승... COP30 결과에 따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과제는?- COP30 결과 분석 및 지역 차원의 대응 방향 도출- 전남의 재생에너지와 광주의 AI·산업 수요 결합 탄소중립 정책방향 제시○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글로벌 기후변화 현황과 국제 정책 동향을 분석하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응한 지역 탄소중립 정책 방향을 제시한 「이슈포커스 제8호」를 발간했다.○ 이슈포커스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평균기온은 산업화 이전 대비 약 1.55℃ 상승하며 175년 관측 역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3년 평균기온이 처음으로 1.5℃를 초과하면서 파리협정의 핵심 목표 달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량 역시 2024년 약 57.7GtCO2eq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2025년 11월 브라질 벨렘에서 개최된 제30차 당사국총회(COP30)에서는 기후행동 이행 가속화를 위한 ‘무치랑(Mutirão) 결정문’과 ‘벨렝 정치 패키지’가 채택되었다. 주요 합의 사항으로는 개발도상국 지원을 위한 연간 최대 1.3조 달러 규모의 기후재원 확대 논의와 전지구적 적응목표(GGA) 지표 체계 마련 등이 포함되었다.○ 진흥원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독자적인 탄소중립 모델을 실현할 수 있는 구조적 기반을 갖췄음을 강조했다.○ 핵심 전략은 광주와 전남의 상호보완적 강점을 결합하는 것이다. 광주는 자동차 산업 기반과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 수요가 집중된 ‘소비·수요 거점’이며, 전남은 해상풍력과 태양광 등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보유한 ‘생산·공급 거점’이다. 보고서는 전남의 재생에너지를 광주의 산업 수요에 직접 연결하는 ‘초광역 RE100 산업단지’ 조성과 광주의 AI 기술을 활용한 전남의 에너지 계통 최적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산업 측면에서는 IMO* 해운 규제, EU 메탄 규제 및 배터리 규정 등 강화되는 글로벌 탄소 장벽에 대한 대응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분석했다. 특히 중소·중견 기업을 위한 ‘디지털 탄소 데이터 관리 플랫폼’ 구축과 ‘배터리 여권’ 제도 대응을 위한 기술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IMO :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국제해사기구○ 또한, 기후위기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특별시 시민기후회의’와 같은 개방형 플랫폼을 통해 시민이 정책 수립과 평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상향식(Bottom-up) 거버넌스 확대를 제언했다.○ 본 이슈포커스 제8호 전문은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홈페이지(http://gcea.or.kr)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6/03/31 조회수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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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교육교사연구회, 올해도 힘찬 출발“2012년부터 기후변화 교육을 선도해 온 교사들”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기후변화교육교사연구회, 올해도 힘찬 출발- 2012년 조직 이래 14년째, 광주형 기후·환경 교육콘텐츠 개발 선도○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윤제정, 이하 진흥원)은 16일 오후, 진흥원 강당에서 ‘기후변화교육교사연구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2026년 기후변화교육 연구활동을 위한 첫발을 뗐다.○ 지난 2012년, 광주광역시 초등교사로 조직된 ‘기후변화교육교사연구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된 ‘기후변화 온작품 읽기’를 비롯해 지역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 특히 2023년에는 학교 환경교육 의무화 시행에 맞춰, 그림책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와 『교사를 위한 기후변화 교육 가이드북』을 집필·발간하는 등 학교의 기후환경교육 저변 확대에 앞장서 왔다.○ 이날 행사에는 윤제정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장과 연구회원 20여 명이 참석하여, 2026년 진흥원의 기후·환경 관련 교육 및 지원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회원들은 연구 활동팀을 구성하고 팀별 활동 방향과 연구계획을 공유하며 올해 연구회 활동을 구체화했다.○ 윤제정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14년 동안 광주 기후교육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연구회에 감사드린다”며, “선생님들의 연구 성과가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기후변화교육교사연구회는 올 한 해 연구팀 중심의 활동을 강화하여 광주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기후·환경 교육콘텐츠 개발과 현장 중심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6/03/18 조회수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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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에코스쿨 상상뜨락 리빙랩 참가팀 모집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에코스쿨 상상뜨락 리빙랩 참가팀 모집- 탄소중립을 위한 도시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청소년 프로젝트팀 모집- 모집기간 : 2026. 3. 10.(화) ~ 4. 7.(화) 18:00까지□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윤제정)은 3월 10일부터 4월 7일까지 ‘2026년 에코스쿨 상상뜨락 리빙랩’ 참가팀을 모집한다.□ ‘에코스쿨 상상뜨락 리빙랩’은 지역 내 청소년들이 광주광역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도시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리빙랩(생활실험실)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만 9세에서 19세 사이의 청소년이자 광주광역시 소재 학교의 학생 2인 이상과 교직원(대표자) 1인 이상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이다.□ 모집 주제는 학교와 가정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실천형 아이디어로, ▲에너지절약 ▲지속가능한 소비 ▲친환경이동 ▲자원순환 ▲자연보호활동 ▲기후 적응 ▲기타 중 주제를 자유롭게 정하여 수행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진흥원은 발표 심사를 통해 총 5개의 리빙랩 프로젝트 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팀당 각각 2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팀은는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리빙랩을 운영하게 되며, 진흥원에서는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원활한 리빙랩 수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4월 중 진흥원 누리집(gcea.or.kr)을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윤제정 원장은 “에코스쿨 상상뜨락을 통해 미래 세대들이 도시문제 해결에 대한 주체적인 참여를 경험하여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주역으로 성장하고 지역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교내 및 가정 주변의 탄소중립에 관심 있는 광주광역시 교직원 및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누리집(gce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진흥원 사업진흥실(062-601-1362)로 문의하면 된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6/03/10 조회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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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교육센터, ‘2026 기후환경교육길’ 참가자 모집광주환경교육센터, ‘2026 기후환경교육길’ 참가자 모집- 지역 생태자원 활용한 체험형 환경교육....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3월 9일부터 온라인 접수○ 광주광역시 환경교육센터(이하 “센터”)는 지역의 생태·환경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2026 기후환경교육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후환경교육길’은 광주의 다양한 생태 자원과 환경 관련 기관·단체를 연계해 시민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환경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 중심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지난해 광주광역시 환경교육통합시스템에 지역 환경 자원과 교육 거점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구축해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개인과 단체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서구 ‘기후에너지길’과 동구 ‘순환길’에 이어, 남구와 북구에 신규 교육길을 추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해설과 함께 주제별 퀴즈, 미션수행 등 참여형 활동으로 지역 환경 이슈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윤제정 원장은 “기후환경교육길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의 환경 자원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생태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감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신청은 3월 9일(월)부터 4월 2일(목)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광역시 환경교육통합시스템(gjee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광주환경교육센터(062-601-1356)로 하면 된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6/03/09 조회수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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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정책브리프 제10호, ‘광주광역시 폭염 및 도시열섬 시민인식조사 결과 및 대응방향’ 발간기후위기 시대 광주의 여름, 시민들은 무엇을 가장 힘들어했나-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정책브리프 제10호, ‘광주광역시 폭염 및 도시열섬 시민인식조사 결과 및 대응방향’ 발간○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은 광주 시민의 폭염·도시열섬(열대야) 체감, 피해, 정책 수요를 분석한 『(정책브리프 제10호)광주광역시 폭염 및 도시열섬 시민인식조사 결과 및 대응방향』을 발간했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진흥원이 2025년 수행한 ‘광주광역시 여름철 폭염인식조사’의 일부 내용을 토대로, 기상지표만으로는 포착하기 어려운 생활 밀착형 피해(건강, 수면, 비용, 노동환경 등)와 정책 수요를 정리한 결과다.○ 조사는 광주 거주 시민 1,000명(일반시민 600명, 옥외근로자 100명, 취약계층 3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9~10월(폭염 집중기간 직후)에 실시했으며, 온라인(일반시민)과 현장 대면(취약계층·옥외근로자)을 병행했다.○ 주요 결과로, 폭염·도시열섬이 심각하다는 인식이 91~92%로 매우 높았고, 향후 더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88.8%로 나타나 폭염·열대야를 지속적으로 심화되는 위험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폭염의 원인으로는 기후변화(52.1%)가 1순위였으며, 인공열 방출(30.4%), 불투수면 증가(25.3%) 등 도시 관리 요인도 중요한 원인으로 함께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측면에서는 폭염으로 건강 이상을 경험했다는 응답이 61.3%로 높았고, 과도한 땀·피로감뿐 아니라 불면·수면부족 등 일상생활 저해 증상도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다만 건강 이상 시 대응은 ‘특별한 행동 없이 휴식’(86.5%)이 가장 흔했고, 의료기관 방문(19.1%), 119 연락(5.2%) 등 적극 조치는 낮은 수준이었다.○ 안전을 저해하는 핵심 요인은 시간대별로 달랐으며, 낮에는 ‘야외 업무·활동으로 실내에 머물 수 없음’(36.6%)이, 밤에는 ‘전기요금 부담으로 냉방을 줄임’(41.2%)이 가장 큰 어려움으로 제시됐다. 정책 수요도 주간은 ‘사업장 대응 의무화 및 점검 확대’(24.2%)가 1순위, 야간은 ‘폭염저감시설 운영 확대’(22.5%)가 1순위로 나타나 노동환경·비용 문제가 핵심 제약으로 확인됐다.○ 또한 시민들은 ‘기상정보 및 행동요령 안내’(76.2%), ‘폭염저감시설’(72.8%) 등 개별 사업 경험률은 높았으나, 광주광역시 ‘폭염 대응 종합대책’ 자체에 대한 인지도는 20.7%로 낮아 개별 사업 경험이 통합 안전망 인식으로 연결되지 않는 간극이 확인됐다.○ 진흥원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통합 안내체계 구축 및 행동 중심 위험소통 강화 ▲미기후 제어형 공간정책과 현장 맞춤 저감 인프라 확대(투수포장, 쿨루프, 바람길숲, 이동식 그늘막, 쿨링포그 등) ▲‘건강-수면’ 통합 관리와 초기 대응 접근성 강화(약국 연계 상담, 찾아가는 폭염 진료소 등) ▲주간 노동보호 강화와 야간 에너지·쉼터 지원 강화(에너지 바우처 현실화, 야간 연장 무더위쉼터 운영 등)를 대응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는 추후 「광주광역시 폭염 및 도시열섬현상 대응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본 정책브리프는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6/03/05 조회수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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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2026 연구성과공유회 성료(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제3회 ReFesta, 2026 연구성과공유회 성료- 24일(화) 기후· 환경·에너지·녹색건축 분야 정책연구 발표- 산·학·연·관 참여 속 연구 고도화를 위한 심층토론 진행□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윤제정, 이하 “진흥원”)은 지난 24일(화) 오후 2시, 진흥원 1층 다목적강당에서 2025년도 정책 연구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연구성과공유회 ‘제3회 리페스타(ReFesta)’를 개최했다. ○ 진흥원이 2024년부터 개최해 온 리페스타(Research Festa, ReFesta)는 ‘연구성과를 함께 나누는 축제’라는 뜻을 담은 연례 행사다. □ 이번 리페스타는 산·학·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흥원이 2025년 수행한 기후‧환경‧에너지‧녹색건축 4개 분야 정책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층토론을 통해 연구성과의 정책적 시사점과 향후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 기후 및 탄소중립 분야는 ‘폭염대비 도시 열섬현상 원인분석 및 완화 방안 연구’, ‘광주광역시 탄소중립 관련 시민참여 활성화 방안 연구’ ▲ 환경 분야는 ‘플라스틱 규제에 따른 광주광역시 대응방안 연구’ ▲ 에너지 분야는 ‘광주광역시 환경기초시설 바이오가스 활용 최적화 방안 연구’, ‘광주광역시 산단 RE100 확대방안 연구’ ▲ 녹색건축 분야는 ‘광주광역시 아파트 부문 건축물 에너지 총량제 시범사업 적용방안 연구’, ‘BEMS 운영 사례 기반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에너지절감 운영 방안 연구’, ‘광주광역시 주거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기준 건물 구축 연구 II : 구축 및 활용’ 등이다.□ 참석자들은 진흥원의 연구성과가 정책 설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정책화·사업화 단계로의 연계를 위한 지속적 고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 진흥원은 제시된 제언을 반영해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정책 대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제정 원장은 “이번 리페스타(ReFesta)는 연구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넘어, 정책 활용과 확산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토론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연구의 정책 연계성을 높이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행 대안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진흥원은 2045 탄소중립도시 광주 실현을 위해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정책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연구성과 환류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작성자 기후에너지연구실 작성일 2026/02/25 조회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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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제3회 ReFesta, 2026 연구성과공유회 개최(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제3회 ReFesta, 2026 연구성과공유회 개최- 24일(화) 2045 탄소중립도시 광주 실현을 위한 2025년 연구성과 공유- 기후·환경·에너지·녹색건축 분야 정책연구 발표 및 심층토론□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윤제정, 이하 “진흥원”)은 2025년도 정책 연구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연구성과공유회 ‘제3회 ReFesta’를 오는 24일(화) 오후 2시, 진흥원 1층 다목적강당에서 개최한다. ○ 진흥원이 2024년부터 추진해 온 리페스타(ReFesta)는 Research(연구)와 Festa(축제)의 합성어로 진흥원의 연구성과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토론하는 행사다. □ 이번 리페스타에서는 진흥원이 2025년 수행한 기후·환경·에너지·녹색건축 등 4개 분야의 정책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층토론을 통해 연구성과의 정책적 시사점을 논의한다. ○ ▲ 기후 및 탄소중립 분야는 ‘폭염대비 도시 열섬현상 원인분석 및 완화 방안 연구’, ‘광주광역시 탄소중립 관련 시민참여 활성화 방안 연구’ ▲ 환경 분야는 ‘플라스틱 규제에 따른 광주광역시 대응방안 연구’ ▲ 에너지 분야는 ‘광주광역시 환경기초시설 바이오가스 활용 최적화 방안 연구’, ‘광주광역시 산단 RE100 확대방안 연구’ ▲ 녹색건축 분야는 ‘광주광역시 아파트 부문 건축물 에너지 총량제 시범사업 적용방안 연구’, ‘BEMS 운영 사례 기반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에너지절감 운영 방안 연구’, ‘광주광역시 주거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기준 건물 구축 연구 II : 구축 및 활용’ 등이다.□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 관계 공무원과 대학 및 연구기관 전문가 등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윤제정 원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실행 가능한 정책 설계와 현장 적용을 통해 실효성을 확보해야 한다”며, “이번 리페스타가 연구성과의 확산과 더불어 실질적인 정책 발전으로 이어지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은 2045 탄소중립도시 광주 실현을 위해 광주광역시의 기후·환경·에너지 정책연구를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작성자 기후에너지연구실 작성일 2026/02/20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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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4종 지정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4종 지정- 진흥원 자체 개발 프로그램 2종, 지역 단체 지원 2종 지정 성과 - □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025년 12월 23일(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에 진흥원 자체 프로그램 2종과 지역 단체 지원 프로그램 2종 등 총 4종이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은 신뢰할 수 있는 우수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프로그램의 친환경성·우수성·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선정하는 국가 지정 제도이다.□ 이번에 지정된 진흥원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온작품 읽기‘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눈사람을 구하라’등 2종으로 환경도서 읽기와 참여형·체험형 활동을 결합해 학습자가 기후위기를 자신의 일상과 지역 환경 문제와 연계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프로그램은 진흥원에서 활동 중인 기후변화교육교사연구회가 직접 창작한 환경도서를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무등산과 중외공원 등 광주의 대표적인 지역 환경을 배경으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를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학습자의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있다.□ 또한 진흥원은 광주환경교육센터를 위탁 운영하며 지역 내 환경교육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4년에는 친환경자원순환센터의 ‘동구라미 환경교실’, 2025년에는 광주소비자공익네트워크의 ‘찾아가는 녹색소비학교’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윤제정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장은 “이번 성과는 진흥원 자체 프로그램의 질적 성장과 더불어 지역 환경교육 기관의 역량 강화를 꾸준히 지원해 온 결과”라며,“앞으로도 광주광역시 환경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기반의 우수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발굴·보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12/24 조회수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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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활용 ESS 설비 준공(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활용 ESS 설비 준공- 자원순환 기반 무탄소 청사 실현 본격화- EV코나 전기차 배터리팩을 활용한 300kWh급 에너지저장장치○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윤제정)은 12월 23일, 전기차 사용후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UBESS, Used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설비 준공식을 개최했다. ○ UBESS 설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5년 상생협력실증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해 구축된 것으로, 전기차 사용후배터리를 재사용해 전력을 저장·활용하는 자원순환형 에너지 저장 설비다. 준공식에는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장을 비롯해 광주광역시 기후환경국장, 설비 공급 기업인 엠텍정보기술 대표이사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UBESS 설비 준공을 기념했다.○ 이번에 구축된 UBESS 설비는 EV코나 전기차 배터리팩을 활용한 300kWh급 에너지저장장치로, 태양광 발전과 연계해 청사 내 전력 수요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잉여 전력을 저장·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총 사업비는 약 11억 원(국비 8억 원, 민간 3억 원)으로, 설치 완료 후 2030년까지 5년간 의무 운영을 통해 안정성과 활용 가능성을 실증하게 된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은 이미 벽면·주차장·옥상 태양광 설비 구축을 통해 청사 에너지자립률 163%를 달성했으며, 2024년에는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1+++ 인증과 제로에너지건축물(ZEB) 1등급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UBESS 설비 구축을 통해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저장시스템을 연계한 24시간 무탄소 에너지 사용(24/7 CFE)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윤제정 원장은 “이번 UBESS 설비 준공은 단순한 설비 구축을 넘어, 자원순환과 에너지 전환을 결합한 실증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한 탄소중립 선도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향후 UBESS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자체·공공기관 대상 활용 모델을 고도화하고, 통합발전소(VPP) 등 분산에너지 정책과의 연계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12/23 조회수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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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 성과공유회 개최2025년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 성과공유회 개최- 2025년 교육·홍보·캠페인 활동 시민 약 3만 8천여 명 참여- 에너지전환마을 5개 햇빛발전협동조합, 태양광발전소 2.8배 확대(3,203kW)○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윤제정, 이하 “진흥원”)은 12월 10일(수)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였다. ○ 에너지전환마을 사업은 2021년 첫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5개의 마을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교육, 홍보, 재생에너지 보급 등 에너지와 관련된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광주의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 도시'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 지원, 동명, 계림, 풍암, 치평, 사직, 방림, 진월, 일곡, 오치문흥, 삼각, 첨단, 수완, 비아, 신창○ 2025년 에너지전환마을은 에너지 절약 실천, 재생에너지 확대, 주민 참여 교육, 에너지전환 인식 확산 활동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마을 특성에 맞춘 마을특화사업을 통해 지역별 에너지 전환 모델을 만들어냈다.또한, 절전 참여 가구 확대, 태양광 시설 점검·운영, 주민 주도의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 지역 공동체와 협력한 캠페인 운영 등 구체적인 실천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에너지전환 활동을 추진하였다.○ 특히, 올해는 교육·홍보·캠페인 활동에 약 3만 8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 폭을 크게 넓혔다. 또한 에너지전환마을에서 설립한 5개의 햇빛발전협동조합이 운영하는 태양광 발전소가 전년 대비 약 2.8배(3,203kW) 확대되며 주민 주도형 에너지전환 기반이 한층 강화되었다. ○ 성과공유회 행사 현장에서는 온라인 플랫폼 기반 활성화 사례 공유, 주요 사업 추진성과 전시와 에너지전환 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꾸민 태양광 전구를 밝히는 ‘에너지전환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절전과 재생에너지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전달했다.○ 윤제정 원장은 “올해 기후위기의 현실을 다시 확인한 만큼 에너지전환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마을이 주도하는 에너지전환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12/11 조회수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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