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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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4년 건물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기준년(’18) 대비 10.5% 감소광주광역시 ’24년 건물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기준년(’18) 대비 10.5% 감소- '23년 대비 ’24년 건축물 온실가스 총배출량 늘어... - 원단위 배출량은 전년대비 1.4% 감소○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은 9월 30일 ‘인포그래픽스 Vol.3 : 광주광역시 건물부문 2024년 온실가스 배출량’를 발간했다. 이번 발간물은 도시탄소관리시스템*의 건물부문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광주광역시 건물부문 온실가스 총배출량과 원단위 배출량** 현황을 제공하고 있다. * (도시탄소관리시스템) 광주광역시 월·년 단위 건물 및 교통부문 온실가스 모니터링 시스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구축 및 운영. ** (원단위 배출량) 한 건물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그 건물의 연면적으로 나눈 값○ 광주광역시의 2024년 건물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건물의 연면적 증가로 2023년 대비 0.8% 증가하였지만, 원단위 배출량은 1.4% 감소하였다. 2024년 건물의 원단위 배출량은 35.7kgCO2eq./㎡으로 기준년(18년***) 대비 원단위 배출량은 10.5% 감소하여, 기준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 (기준년) 2018년은 국가 및 광주광역시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의 기준년도에 해당○ 겨울(11월~2월)의 원단위 배출량은 전년(23년) 및 기준년 대비 눈에 띄게 감소했지만, 간절기인 3~4월과 9~10월은 각각 도시가스 사용과 전기 사용으로 인한 원단위 배출량이 전년 대비 증가하였다.○ 건축물 경과년수별 온실가스 배출 특성을 보면 총배출량은 5년~25년 경과한 건축물에서 가장 크게 나타난 반면, 원단위 배출량은 45년~65년 경과한 노후 건축물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전체 배출량 비중이 큰 5년~25년 건축물군에 대해서는 총량 관리 중심의 대응이 요구되며, 에너지 성능저하가 두드러진 노후건축물군은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집중적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 ○ 김태호 기후에너지연구실장은 “광주광역시의 온실가스 배출량 중 건물부문 배출량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건물 부문의 배출량을 주기적으로 제공하고자 한다”며, “시민들이 실천하는 일상의 절전, 냉난방기기 효율 개선 등이 도시 전체 건물 부분의 온실가스 감축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인식하고, 인포그래픽이 실천의 지속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본 인포그래픽은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또한 도시탄소관리시스템에서 집계되는 건물과 수송부분의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는 매년 연말에 통계보고서로 발간되고 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10/14 조회수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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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광주·전남 탄소중립·녹색성장 상생 포럼 개최광주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제3회 광주·전남 탄소중립·녹색성장 상생 포럼 개최- 폭우와 홍수 재난 대응을 위한 지역의 전략 공유 및 호남권 협력 방안 논의○ 광주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전라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리적으로 인접한 두 도시의 홍수위험 특성과 정책 방향를 공유하고 기후위기 대응 광역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3회 광주𐤟전남 탄소중립𐤟녹색성장 상생 포럼*」을 9월 16일(화) 전남연구원에서 개최한다. *상생 포럼 : 광주와 전남 두 지역의 탄소중립·녹색성장을 위한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포럼으로, 202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음. ○ 최근 광주와 전남은 기록적인 폭우로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정부에서는 광주 북구, 담양, 나주 등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광주 : 사망자 2명, 이재민 417명, 피해액 178억원전남 : 이재민 919명, 피해액 1,046억원 ○ 또한, 국정기획위원회는 광주 수해 현장을 방문하고 ‘재난안전예방 시범도시’로 지정하는 방안을 중앙부처에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포럼은 기조발제, 패널들의 주제별 발표에 이어 전문가, 공무원, 시민단체가 심층토론을 통해 광주-전남의 폭우와 홍수 재난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고상연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지역사회의 피해가 계속되고 있어, 영산강 유역에 위치한 광주·전남은 통합 물관리와 홍수 리스크 저감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상생포럼이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함께 공유하고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희망합니다.”고 전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09/12 조회수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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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과학자 대상 IPCC 간담회 개최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IPCC AR6 보고서 이해와 확산을 위한 간담회” 개최- 제6대 IPCC 이회성 의장, 젊은 과학자에게 국제사회 기후변화 활동 경험 전수 -○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광주탄소중립지원센터)은 기상청, 광주과학기술원(국제환경연구소), 기후경제에너지연구소와 함께 광주의 젊은 과학자를 대상으로 ‘2025년 IPCC AR6 보고서 이해와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오는 2025년 9월 12일(금) 14시,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에서 개최한다.*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로 기후변화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세계기상기구(WMO)와 유엔환경계획(UNEP)이 1988년에 공동 설립한 국제기구로, 기후변화에 관한 과학적 규명에 기여* AR6(6th Assessment Report). 제6차 평가보고서는 기후변화의 과학적 근거와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서 정부간 협상의 근거자료로 활용○ 간담회는 광주지역의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분야를 연구하는 젊은 과학자와 대학(원)생, 시민, 관계기관 등을 대상으로 김진미 기후경제에너지연구소장이 IPCC 기관 소개 및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제6대 IPCC 이회성 의장이 IPCC 제6차 평가보고서 주요 내용을 설명한다.○ 이번 행사는 전 지구가 당면한 기후위기 현장에서 2015년부터 2023년까지 8년 동안 전 세계 과학자를 이끌며,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정책과 실행의 근거를 마련해 온 이회성 전의장이 IPCC 보고서의 미래 저자인 젊은 과학자들에게 선배 과학자이자 IPCC 의장으로서의 경험을 전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고상연 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IPCC 평가보고서에 다수의 한국 과학자들이 기여하고 있는 것처럼, 광주의 청년과학자들도 기후·에너지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연구를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09/10 조회수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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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내륙도시 녹색건축’ 국가협력 기반 마련 위한 실증사업·공동정책 추진 논의광주광역시, ‘내륙도시 녹색건축’ 국가협력 기반 마련, 실증사업·공동정책 추진 논의 - 국책연구기관과 함께, 내륙도시형 녹색건축의 정책기술 협력 논의 - 지역 특화형 녹색건축 모델로서 국가-광주광역시 공동 실증 기반 마련○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 이하 ‘진흥원’)은 2025년 7월 10일(목),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내륙도시 녹색건축 조성을 위한 국책기관 연계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 내륙도시란 해안에 접하지 않고 내륙에 위치한 대규모 도시를 의미함. 특·광역시·도 17개 중 광역시 3개(광주, 대구, 대전), 기초지자체 226개 중 154개가 내륙도시로 파악됨. ○ 이번 토론회는 광주광역시와 같은 내륙도시가 직면한 녹색건축 실현에 따른 현실과 과제를 공유하고, 국책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행 가능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는 진흥원이 주최하고, 광주광역시, 건축공간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호남대학교, 광주도시공사, 조선대학교, 전남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였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녹색건축물 전환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특히 광주처럼 공간적 제약과 제도적 한계를 동시에 안고 있는 내륙도시의 실질적 해법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건축공간연구원 이은석 녹색건축센터장이 ‘탄소중립을 위한 새정부의 녹색건축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하였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훈 책임연구원은 ‘내륙도시 건축물 에너지 전환과 사례’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강재식 선임연구위원은 ‘건물 에너지 절감을 위한 그린리트로핏 기술’을 중심으로 내륙도시 녹색건축을 실현을 위한 기술 및 정책 연계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호남대학교 김흥식 교수를 좌장으로, ‘내륙도시 녹색건축 조성을 위한 국가사업과의 협력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하에 광주도시공사 이봉수 도시주택연구소장, 조선대학교 김주욱 교수, 전남대학교 정윤남 교수 등이 지역의 현실을 반영한 실천 전략과 법·제도 정비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광주광역시는 건물부문 온실가스 배출 비중이 43%에 달할 정도로 높은 편이며, 고밀도 개발구조와 공간 제약으로 인해 재생에너지를 대규모로 도입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건축물 단위의 성능개선을 넘는, 지역·커뮤니티 기반의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 이번 토론회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국가 차원의 녹색건축 제도 및 기술’과 ‘내륙도시의 정책 수용성’ 간의 간극을 좁히고, 중앙정부 및 국책기관, 지자체가 협력하는 실행 구조를 마련하고자 한 데 의의가 있다.○ 진흥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내 모범사례를 마련하기 위해 2024년 청사의 에너지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기축건물 중 대수선없이 ‘ZEB 1등급’을 획득한 최초의 공공기관 사례를 만들었다. 이는 기존 청사를 활용한 고도화 사례로, 에너지 자립률 163%를 달성하며 기축건물의 녹색건축물로의 전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현재는 환경부 지원을 받아 금년 내 ‘사용 후 배터리(UBESS)’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녹색건축 실천 기반과 에너지복지 확산을 위한 실효적 모델을 마련하고 있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고상연 원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건물 부문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역 특수성과 수용성을 고려한 녹색건축 전략 마련이 절실하다”며 “향후 국책기관 및 전문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광주광역시가 전국의 내륙도시 건축물의 에너지전환과 녹색건축의 선도사례가 될 수 있도록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07/10 조회수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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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역 중소·중견기업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국가지원사업 설명회 개최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광주 지역 중소·중견기업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국가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정부 지원사업 한 자리에 모아, 기업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노력 뒷받침 -○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은 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와 함께 오는 9일(수) 오후 3시 ‘중소·중견기업 탄소중립 이행 국가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광주 지역 중소·중견 기업들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정부 지원사업을 한 자리에 모아 소개한다. ○ 한국에너지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환경공단에서 참여해 에너지 효율 혁신 선도 프로젝트(KEEP+), 탄소중립 설비투자 지원사업,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사업 등 중소·중견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글로벌 환경 규제와 기후에너지부 신설 등 정책 변화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RE100 대응전략을 주제로 ㈜루트에너지 윤태환 대표가 특강을 진행한다. ○ 광주광역시는 ‘2045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기반시설 구축 등 산업부문 탄소중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과 역량 강화를 위해 ‘광주기업탄소액션*’을 진행하고 있다. 본 설명회는 광주광역시의 기업 탄소중립 전환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앞으로 시는 적극적으로 다양한 탄소중립 지원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 광주기업탄소액션: 중소·중견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배출권을 모의 거래하는 것으로, 광주광역시에서 전국 최초로 진행하는 사업임○ 고상연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장은 “자금력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의 재생에너지전환과 저탄소 공정전환은 쉽지 않지만, 기업의 탄소중립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다. 이번 설명회가 지역 중소·중견기업이 탄소중립 이행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본 설명회는 ‘2025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기업 및 업무 담당자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07/08 조회수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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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환경부 상생협력실증프로그램 선정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폐배터리 ESS 구축으로 전국 최초 무탄소에너지 공공청사 실현 추진- 환경부 2025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공모 선정- 기축건물 중 대수선 없이 전국 최초 공공건물 24/7 CFE* 추진 * 24/7 CFE(Carbon Free ENERGY) : 24시간 7일 내내 모든 소비 전력의 100%를 태양광𐤟지열𐤟풍력 등 무탄소 에너지원으로부터 공급된 전기로 사용□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고상연)이 ‘환경부 주관 2025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신재생에너지 연계 폐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UBESS**) 구축 실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UBESS(Used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 전기차 폐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 이번 사업은 진흥원이 기획·추진한 것으로 총사업비 약 11억원(국비 7.7억, 민간 부담금 3.3억원 포함)을 투입해 전기차 폐배터리를 재사용하여 자원순환 체계를 실현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한다. 특히,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청사는 지난해 옥상 태양광 추가 설치로 RE100***을 달성하고, 제로에너지건축물 1등급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2025년 11월 구축 사업이 완료되면 공공건축물 중 대수선 없이 24/7 CFE 청사를 실현하는 전국 최초 사례가 될 전망이다. *** RE100(Renewable Electricity 100%) : 전력의 100%를 태양광, 풍력, 지열 등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생산된 전기로 사용 □ 사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전기차 사용 후 폐배터리의 안전성 평가 및 재자원화 설비 실증 - 기 설치된 태양광 발전 설비와 연계한 300kWh급 폐배터리 기반 에너지저장장치(UBESS) 구축 - ESS 화재 예방을 위한 액침 냉각 화재 안전 솔루션 실증 - 폐배터리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 시스템 구축□ 진흥원은 사업을 통해 연간 온실가스 45.9% 감축, 유해물질 발생량 43.8% 감소, 폐기물 30% 절감 등의 환경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에너지 비용 또한 연간 약 10%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실증사업에 함께 참여하는 공급기관은 진흥원이 발굴한 광주 지역 기업인 ㈜엠텍정보기술로 ESS, 전기차 폐배터리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을 추진해온 기업이다.□ 고상연 원장은 “이번 실증사업은 공공기관이 자원순환과 에너지 자립의 선도모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작게는 마을회관부터 대규모 공공시설까지, 전국의 공공건물이 본격적으로 에너지 전환에 나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07/01 조회수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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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광주광역시 탄소중립 생활실천도 발표“시민이 주도하는 탄소중립”광주광역시 탄소중립 생활실천도 발표-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정책브리프 제6호, ‘탄소중립 생활실천 조사 및 활성화 방안’ 발간- 광주 시민 500명 대상, 제2차(2025년) 탄소중립 생활실천도 설문조사 결과○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은 광주시민의 탄소중립 실천 현황과 활성화 방안을 담은 『GCEA 정책브리프 제6호』를 발간했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진흥원이 2025년 수행한 「제2차 광주광역시 시민 대상 탄소중립 생활실천도 설문조사」의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다.*제1차 설문조사는 ‘광주광역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과정의 일환으로 실시함(2023년)○ 탄소중립 생활실천도 조사는 광주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인식, 탄소중립 생활실천도(에너지, 소비, 수송, 자원순환, 흡수원), 실천 의사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정례적 통계자료를 생산하여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 기후변화 인식 결과, 광주시민은 기후변화에 관심이 많고 심각성에 대한 인식 수준이 높을 뿐만 아니라 기후환경이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탄소중립 정책 동참 의향은 상대적으로 낮아, 인식과 행동 간의 간극이 존재함을 보여준다.○ 탄소중립 생활실천도 종합 점수는 66.05점으로 1차 조사(62.10점, 2023년) 대비 3.95점 상승하였고, 수송분야는 77.37점으로 분야별 최고 점수를 기록한 동시에 회차 대비 9.99점 상승하였다. 1차 조사 대비 생활실천도 상승 1, 2순위는 ‘개인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기(1차53.36점→2차67.02점, +13.66점)’와 ‘친환경 운전 실천하기(1차65.57점→2차75.22점, +9.65점)’로 나타났다. 이는 광주시민들이 수송분야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주며, 특히 광주광역시가 적극적으로 추진중인 ‘대·자·보(대중교통·자전거·보행)’ 정책이 광주시민들의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음을 시사한다.○ 탄소중립 실천 의사 중 ‘친환경 자동차 구매 의향’은 80.4%로 높은 수준이지만, 실제 보유율은 5.2%에 그쳤다. 이는 충전 인프라 부족, 차량 가격 부담, 정보 접근성 미흡 등의 구조적인 제약으로 인해 높은 의향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생활실천 중심의 실증사업(가칭. 빛고을 넷제로 프렌즈’25년下) 운영 ▲청년 맞춤형 교육·홍보(온라인, SNS) 및 커뮤니티 연계 프로그램 운영 확대가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더불어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대한 성과를 포인트나 리워드로 적립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국·공립 시설 이용료 감면, 지역화폐 보상 등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고상연 원장은 “광주 온실가스 배출량의 75%가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부문인 건물, 수송분야에서 발생하고 있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탄소중립의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바탕으로, 시민주도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8,819천톤CO2eq. 중 비산업부문에서 6,578천톤CO2eq.(75%) 배출, 출처 : 국가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본 정책브리프는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홈페이지() 내‘홍보소통 > 정기간행물’에서 열람할 수 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06/30 조회수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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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광주지방기상청, 폭염정보 통합서비스 개발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광주지방기상청, ‘폭염 정보 통합 서비스’ 개발 본격 추진- 기후위기 시대, 폭염 취약 지역 우선 대응을 통한 폭염 재난 최소화 -□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과 광주지방기상청(청장 함동주)은 지역의 폭염 정책 수립 지원을 위해 폭염 현황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기상과 사회·경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민들의 폭염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폭염 취약성 정보 통합 서비스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를 대상으로 한 이 서비스에서는 위성영상과 AI기법을 활용해 지역 내 기온 분포를 30m 격자 단위로 상세화하고 지표 특성을 반영한 상세 열 지도를 제작한다. 도심 내에서도 건물, 도로, 녹지 등 토지피복 유형에 따라 열 분포에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러한 열 지도를 활용하면 폭염의 ‘핫스팟’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령 인구 비율, 건축물의 노후도, 응급의료기관 접근성, 무더위 쉼터 등 다양한 요소를 반영한 폭염 취약성 지수를 산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행정동 및 집계구 단위의 폭염 취약 지도를 제작해 우선 대응이 필요한 지역을 제시할 예정이다.□ 광주지방기상청은 7월과 8월 두 달간 이동형 기상관측차량과 열화상드론을 활용해 폭염의 ‘핫스팟’과 열의 흐름 등을 집중 분석해 연구의 정확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이 운영하는 도시평가모델 시스템의 AI 기반 폭염예측과 연계해 구축된 ‘폭염정보 통합서비스’는 앞으로 광주광역시의 폭염 대응·기후변화 적응 정책 수립을 위한 자료로 활용되는 한편, 시민들에게 실시간 폭염 정보를 제공하고 대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함동주 광주지방기상청장은“21세기 후반 광주의 폭염일수는 현재보다 최소 33일, 최대 97일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기후변화의 흐름을 막을 수는 없지만, 폭염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고상연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장은“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폭염 저감·적응 정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시민의 폭염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06/30 조회수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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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실장, 환경보전 유공(환경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김태호 실장, 환경보전 유공(환경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탄소중립 정책 발굴 및 연구 등을 통해 지역 주도 탄소중립 조성 기여 -○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은 6월 26일, 환경부가 주최한 ‘2025년 환경보전 유공(환경의 날)’으로 김태호 기후에너지연구실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태호 실장은 2008년 광주광역시 최초의 탄소중립계획인 ‘기후변화대응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광주광역시의 기후변화 대응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이후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적응 관련 계획 수립과 연구를 지속해왔다. ○ 또한 광주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을 총괄하며 탄소중립기본법 제정 이후 민관 합동 워킹그룹을 구성𐤟운영하여 지역 최초의 탄소중립 추진전략 및 기본계획 수립을 주도했다. ○ 김태호 실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도의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 적응이 매우 시급한 과제”라며 “탄소중립사회로의 전환 과정에서 광주광역시가 전국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06/26 조회수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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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한국에너지재단, 업무협약 체결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한국에너지재단, ‘연탄없는 광주’ 위한 공동 대응 나서-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본격화 -○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 이하 ‘진흥원’)은 6월 19일, 한국에너지재단(사무총장 주영남, 이하 ‘재단’)과 광주지역 에너지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단이 운영 중인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과 진흥원이 수행해 온 ‘에너취약계층 시설개선사업’을 연계하여,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취약가구에 대한 단열·창호 개선과 고효율 난방기 지원 등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해 4월, 광주지역 유일의 연탄공장인 남선연탄이 폐업하면서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595세대(2024년 7월 기준)의 연탄 수급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 특히, 취약계층이 집중 거주하는 노후 단독주택은 단열 성능이 낮고, 연탄보일러 사용 시 화재·일산화탄소 중독 등 안전 문제가 상존하기 때문에, 난방방식의 조속한 구조적 전환은 복지와 안전을 위한 필수적인 과제로 인식되고 있다.○ 진흥원은 그동안 광주지역 내 에너지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창호교체, 노후보일러 개선 등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정부 전담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강화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상연 원장은 “이번 협약은 중앙정부 정책과 지역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연계해, 에너지취약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진흥원이 축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에너지재단은 2007년부터 에너지 이용 환경이 열악한 소외계층에 단열·창호 시공, 고효율 냉난방기 교체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으며,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 사업” 전담기관으로 지정되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06/19 조회수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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