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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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광주광역시 교통문화연수원, MoU 체결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 광주광역시 교통문화연수원, 탄소중립 교통문화 확산 위해 손잡았다- 운수종사자 인식개선 교육과 대.자.보 도시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 이하 “진흥원”)은 1월 21일, 광주광역시 교통문화연수원 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 교통문화연수원과‘운수종사자 기후위기 인식개선 교육 및 대.자.보 도시*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대자보 도시 : 대중교통·자전거·보행 중심이 되는 도시□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운수종사자의 기후위기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광주광역시는 수송부문의 온실 가스 배출 비중이 높은 도시**로, 업무협약을 통해 수송부문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수송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32%(2020년 기준, 광주광역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2024))□ 또한, 진흥원이 주도하는 ‘그린 커넥트(Green Connect)***’ 프로젝트의 세 번째 협력 사례로, 지역 사회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공조가 기대된다. *** 그린커넥트(Green Connect) : 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이끄는 협업 프로젝트□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광주지역 운수종사자 약 19,000여 명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인식 개선과 적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시작으로, 대중교통·자전거·보행 중심 도시 광주 조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고상연 원장은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기후환경교육이 교통부문의 탄소중립 실현에 중요한 밑걸음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에 지속가능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01/22 조회수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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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탄소중립·녹색성장 유공 장관상 수상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탄소중립·녹색성장 유공 장관상 수상 - 탄소중립 관련 92개 연구 수행, 5개 시스템 구축 - 22만명 미래세대 교육 등 기후 위기 이행 기반 강화에 기여□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 이하 “진흥원”)이 2025년 1월 9일「탄소중립․녹색성장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조정실장(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표창은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녹색성장, 공정전환 등 탄소중립 이행과 녹색경제 전환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12명)과 단체(5곳)를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진흥원은 개원 이래 탄소중립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광주형 탄소관리시스템 5개를 구축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반 조성에 앞장섰다. 특히, 2024년에는 공공기관 기축건물 중 최초로 RE100 달성에 이어 제로에너지건축물 최고등급(1+++)을 획득했다. □ 또한, 진흥원이 추진한 기후위기 대응 역량강화 관련 교육에 광주시민 22만명 이상이 참여하였으며, 2010년부터 15년 동안 아파트 49만 세대가 함께 한 광주온도낮추기 우수아파트 조성사업을 통해 30,359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여 친환경 자동차 3만여 대를 보급한 효과를 거두었다. □ 고상연 원장은 “진흥원의 장관상 수상은 광주광역시와 광주시민이 함께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정책과 실천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서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5/01/13 조회수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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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지역 내 청년 대상 기후위기대응 관련 인식조사 결과 발표(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지역 내 청년 대상으로 기후위기대응 관련 인식조사-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 및 청년세대에 미치는 영향 높은 것으로 응답- 광주광역시 청년, 기후위기 심각성 인식하지만 실제 참여는 저조□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 이하 “진흥원”)은 최근 지역 청년(만19세~34세) 300명(남여 각 150명)을 대상으로 ‘광주광역시 청년 기후위기대응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청년층이 기후변화로 인해 겪는 피해와 영향을 조명하고, 광주광역시의 탄소중립 정책에 관한 청년들의 관심도와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5.7%가 기후변화가 청년세대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는데, 기후변화로 인한 주요 피해 요소로는 ▴식량 안보 위기(31.7%), ▴기후재난으로 인한 주거권 침해(27.3%), ▴사회적 부담 가중(18.7%) 등이 꼽혔다.□ ‘본인의 결혼 및 출산 계획에 기후변화가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55.3%가 그렇다고 답하며 많은 청년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자신의 삶에 직접적으로 연결된 문제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기후위기에 대해 심각성을 강하게 느끼는 것과 다르게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한 활동 참여 경험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참여한 적 없다고 답한 비율이 81.7%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 기후위기 대응관련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로는 ▴관련 정보나 기회가 부족해서(43.4%),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서(35.1%), ▴당장 불편함을 감수하기 싫어서(29.8%), ▴활동을 위한 시간이 부족해서(25.6%) 등을 꼽았다. □ 한편 응답자 전체의 42.0%는 광주광역시가 기후위기대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2045 탄소중립도시 달성 목표를 알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전체의 절반을 넘는 53.3%의 응답자가 모른다고 답했다. 2024년 4월 수립된 ‘제1차 광주광역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관해서도 54.7%가 모르고 있다고 답했다. □ 고상연 원장은 “청년들이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은 인지하나 실질적인 참여율은 낮고, 우리 지역의 탄소중립 목표에 대한 인지도 또한 저조하다”며, “광주광역시 2045 탄소중립 목표를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청년들이 지역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 방안을 마련해 가겠다.”고 전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12/27 조회수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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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지역사회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작은연구 청년지원사업’ 연구보고서 발간(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지역사회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작은연구 청년지원사업’ 연구보고서 발간 - 광주 청년들이 직접 우리 지역의 기후위기 문제 해결방안 모색- 광주광역시 정책 제언을 담은 4개 주제의 연구보고서 수록□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 이하 “진흥원”)은 ‘지역사회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작은연구 청년지원사업 2기’ 연구 결과물이 담긴 보고서를 발간했다.□ 작은연구 청년지원사업은 지역 내 청년 연구자들이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적응과 관련하여 시정 및 시민의 일상생활에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주제를 직접 발굴하고, 연구를 수행하여 직접 정책을 건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민참여형 공모사업이다.□ 진흥원은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연구제안서들 중 공정한 심사를 통해 에너지전환 분야 2개, 인프라전환 분야 1개, 회복력증진 분야 1개로 총 4개의 연구 과제를 선정했다.□ 선정된 4개 연구과제는 다음과 같다. - 광주광역시 에너지자립형 공공집합주거시설 구현을 위한 연료전지 시스템 적용성 연구 - 머드 미생물 연료전지를 이용한 재생에너지 생산 및 교육 연구 - 3D 대기환경지도 구축 방법 연구를 위한 복합센서 및 고정익 무인 비행기 시뮬레이션 개발 연구 - 머신러닝 기반 위성 영상을 활용한 광주광역시 열섬현상 추세 예측 및 분석 연구□ 발간된 연구 보고서는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홈페이지(www.gc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상연 원장은 “지역사회 문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 청년 연구자들의 노력이 광주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리라 믿는다”며, “진흥원은 청년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방안 마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12/24 조회수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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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탄소중립지원센터‘행태개선을 통한 가정부문 넷제로 리빙랩 연구’결과 발표광주탄소중립지원센터‘행태개선을 통한 가정부문 넷제로 리빙랩 연구’결과 발표- 역대급 폭염이 발생했던 2024년에도 행태개선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효과 뛰어나 - 100세대 참여해 온실가스 1,399kgCO2eq. 감축 및 582그루 식재효과(수령10년)○ 광주광역시의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지원하는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시민 실천을 기반으로 한 건물부문 온실가스 감축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본 연구는 「행태개선을 통한 가정부문 넷제로 리빙랩 연구(이하 “넷제로 리빙랩”)」을 주제로, 2024년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광주광역시 내 공동주택 10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고, 가정에서 전기, 가스, 수도, 음식물쓰레기 감축을 주요 목표로 설정하고 행태개선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분석했다.○ 제1차 광주광역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최종에너지 소비량은 가정/상업 부문에서 1,054천TOE(42.8%)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건물 부문은 2045년까지 2018년(4,257천톤CO2eq.) 대비 약 61.4%(2,614천톤CO2eq.)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민실천을 통한 자발적 감축으로 127.2천톤CO2eq.을 줄이는 로드맵이 마련되어 있다.○ 넷제로 리빙랩 연구의 참여자들은 가정에서 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을 2회 받았으며, 센터로부터 주 1회 에너지 절감 방법이 담긴 카드뉴스를 제공받아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방법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행태개선을 통한 감축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검증했다.○ 넷제로 리빙랩 연구 결과, 행태개선을 통해 1,399kgCO2eq.(1.60%) 온실가스가 감소하였으며(나무 582그루 식재효과), 에너지원별로 가스 955kgCO2eq.(4.72%) 감소, 물 190kgCO2eq.(11.49%) 감소, 음식물쓰레기 1,455kgCO2eq.(29.18%) 감소했다. 전기의 경우,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올해 무더운 *여름이 지속되어 냉방용 전기 수요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광주광역시 폭염일수(37일) 역대 3위, 열대야일수(37일) 역대 1위 기록 / 여름철(6~8월) 전국 평균기온 25.6℃(평균 23.7℃, 1979년 이래 1위), 기상청○ 한국전력공사 전력통계월보에 따르면, 2024년 8월 기준 우리나라 가정용 전력사용량은 10,078,980MWh로 전년 대비 10.38%가 증가했고, 광주광역시 가정용 전력사용량은 291,089MWh로 전년 대비 9.44% 증가한 반면, 넷제로 리빙랩 연구 참여가구의 전력사용량은 광주광역시 평균 증가율보다 약 7.47% 낮아 전기에너지원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단순한 증가의 의미로 결론 지을 수 없고, 행태개선을 통해 전력사용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소했다고 할 수 있다.○ 광주탄소중립지원센터는 넷제로 리빙랩 연구의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에는 탄소중립도시 광주 달성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 실천활동을 촉진하고, 정책 수용성 제고 및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시민실천단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책 지원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고상연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장은 “시민들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검증하고, 향후 정책 수립에 필요한 실증데이터를 확보했다”라며 “행태개선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건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12/19 조회수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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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탄소중립 시민창작소 리빙랩 성과공유회 개최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탄소중립 시민창작소 리빙랩 성과공유회 개최- 텀블러 보증금제, 플리마켓 운영, 생분해 물품 사용 등 자원순환 교육 및 실천 활동 수행- 친환경 교통 참여 확대를 위한 자전거 이용 교육 및 자전거 도로 인프라 조사 실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 이하 ‘진흥원’)은 12월 16일(월),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탄소중립 시민창작소 리빙랩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리빙랩이란 ‘생활 실험실’이란 뜻으로, 생활 속 문제를 시민이 주도적으로 발굴해 원인을 조사하고, 대안을 제시하면서 해결해 나가는 다양한 실천활동을 의미한다. ○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각 리빙랩 참여팀의 프로그램 추진 내용과 주요 성과, 활동 경험을 소개하며 탄소중립을 위한 도시문제와 생활 속 실천 방법을 공유했다.○ 진흥원의 탄소중립 시민창작소 리빙랩은 ‘2045 탄소중립 광주’ 실현을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리빙랩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빛고을 상상뜨락’과 ‘에코스쿨 상상뜨락’,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빛고을 상상뜨락’은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광주시민의 우수 아이디어를 리빙랩 활동까지 연계하여 지원하는 방식이며, 두 번째, ‘에코스쿨 상상뜨락’은 관내 교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리빙랩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빛고을 상상뜨락’은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의 ‘매(일)실(천하는)청(소년)’팀이 선정되어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텀블러 보증금제, 플리마켓 등을 운영했다. ○ ‘에코스쿨 상상뜨락’은 광주교육대학교 광주부설초등학교의 ‘환생 라이더’팀, 화운유치원의 ‘지구 지키는 마중물’팀,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의 ‘사제 동행’팀이 선정됐다. ○ 세 팀은 각각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확대와 인프라 조사, 지속적인 탄소중립 생활문화 조성을 위한 자원순환 교육, 일회용품 대신 생분해 물품 사용 확대 등의 활동을 수행했다. ○ 고상연 원장은 “2045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리빙랩 사업을 시작으로 시민주도 탄소중립 실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끝.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12/16 조회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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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책연구기관과 도시문제 해결 맞손광주시, 국책연구기관과 도시문제 해결 맞손-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첨단건설기술 실증 업무협약- 광주연구원·테크노파크·기후에너지진흥원 등과 협력- 보행환경 개선 등 ‘대자보 도시’ 정책과제 실증 추진○ 광주시가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손을 맞잡고 첨단 건설기술 실증을 통한 ‘대·자·보(대중교통, 자전거, 보행 중심) 도시 광주’ 실현에 나선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첨단 건설기술 실증 기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갑 문화경제부시장과 곽기석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산업혁신부원장을 비롯해 최치국 광주연구원장, 김영집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고상연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보유 중인 건설분야 첨단기술을 활용한 실증에 나서 광주 도시문제 해결 등 정책과제를 수행한다.○ 광주시는 광주연구원·광주테크노파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등 지역 연구‧지원기관의 기술‧인력을 지원하는 등 실증협력사업에 힘을 보탠다.○ 이들 연구‧지원기관은 광주시와 긴밀히 협력해 ▲광주시 주요 정책과 연계한 실증협력사업 발굴‧추진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실증 협력사업 ▲각 기관의 기술과 인력 지원 ▲광주시 기업지원을 통한 기술 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 등에 나선다.○ 광주시는 ‘대자보 도시’ 실현을 위해 보행환경 개선 등 현안과제를 발굴해 시범 추진하고, 탄소중립 에너지 절감, 수질·환경 관리, 재난 안전 대응 등 주요 정책과제의 실증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이상갑 문화경제부시장은 “광주시는 기업실증원스톱지원센터를 운영하며, 기업이 가진 여러 기술들이 실증과정을 거쳐 안정성을 더해가고 데이터를 축적해 완전한 상용화에 이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실증이 주요 도시문제 해결에 기여해 지속가능한 대자보 도시를 구현해 가는 광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12/16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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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 성과공유회 개최2024년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 성과공유회 개최- 2024년 총 300여 회 교육·홍보·캠페인 활동에 시민 1만여 명 참여- 에너지전환마을에서 설립한 5개 협동조합, 태양광발전시설 1,241kW 구축·운영○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 이하 “진흥원”)은 12월 13일(금),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에너지전환마을 거점조성 지원사업은 광주광역시가 진흥원에 위탁하여 추진하는 시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마을의 거점을 중심으로 에너지전환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참여 확대를 통해 기후위기와 에너지 문제 해결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시작됐다.○ 2021년 첫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5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으며, 교육, 홍보, 재생에너지 보급 등 에너지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광주의 '2045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 지원, 풍암, 양림, 일곡, 첨단, 지산, 발산, 사직, 오치문흥, 수완, 동명, 서창, 방림, 삼각, 비아○ 2024년 에너지전환마을에서는 에너지 절감 교육과 시민참여를 연계한 ‘에너지 절전왕’ 활동을 공통사업으로 추진했고, 에너지전환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홍보·캠페인 활동에 1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일상 속 에너지전환과 절감 활동을 확산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했다. ○ 2021년 동구 지원마을을 시작으로 5개 햇빛발전협동조합(지원, 첨단, 수완, 일곡, 풍암)을 설립하여 1,241kW(11기)의 시민햇빛발전소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3,532kW를 추가 건립할 예정이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에너지전환마을의 활동보고와 함께 ▲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춤 공연 ▲ 에너지전환 퀴즈 ▲ ESS 장치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 제로 전기 놀이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과 소통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식으로 진행됐다.○ 고상연 원장은 “올해 광주는 기록적인 폭염과 이례적인 무더위가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기후변화를 일상에서 직접 느끼는 한 해였다”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시민 주도의 마을 단위 에너지전환 활동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12/13 조회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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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온도낮추기 우수아파트 조성사업 시상식 개최광주온도낮추기 우수아파트 조성사업 시상식 개최 - 에너지 절감,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아파트 48개소 선정- 100개 아파트 7만여 세대 참여, 온실가스 2천 톤 감축·친환경 자동차 2천 대 보급 효과○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은 12월 12일(목) 광주교통문화연수원 대강당에서 『2024년 광주온도낮추기 우수아파트 조성사업』 시상식을 개최했다.○ 광주온도낮추기 우수아파트 조성사업은 2010년부터 아파트를 대상으로 에너지절감과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시민 실천 사업이다.○ 올해는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운 여름*이었음에도, 100개 아파트, 7만여 세대가 참여해 전기, 가스, 수도 등 에너지절감과 음식물쓰레기 감축 등을 통해 2천210톤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거뒀다. * 2024년 여름철(6~8월) : 전국 평균기온 25.6℃(평년 23.7℃, 1973년 이래 1위), 기상청 ○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아파트 48개소에 대한 시상과 온실가스 감축 우수실천 아파트 사례 공유, 주민 공연, 에너지전환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우수아파트로 선정된 곳은 총 48개소로 대상 4개소, 우수상 4개소, 장려상 20개소, 노력상 20개소이다. 에너지절감 부문 대상은 화정한양아파트(서구), 광주용산LH1단지(동구)가 음식물쓰레기 감량 부문 대상은 하남LH천년나무(광산구), 일곡1차현대아파트(북구)가 수상했다. ○ 우수아파트에는 부문별로 대상 1,500만 원, 우수상 600만 원, 장려상 200만 원, 노력상 100만 원의 시상금과 현판 및 상패가 수여됐다.○ 고상연 원장은 “건물 부문은 2045년까지 2018년(4,257천톤) 대비 약 60%(2,614천톤) 감축을 목표로 하는 상황에서 아파트 주민들의 자발적인 녹색공동체 조성과 탄소중립생활 문화 형성은 매우 중요하다”며, “15년간 광주온도낮추기 우수아파트 조성사업에 총 736개 아파트, 49만 세대가 참여해 3만359톤 온실가스를 감축한 성과를 거뒀고, 이러한 성과가 널리 공유되어 많은 시민이 탄소중립 도시 조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12/12 조회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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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이 함께 만든 ‘광주광역시 기후변화 85년사’ 「기후로 바라본 광주 그리고 우리」도서 발간기념회 개최지역민이 함께 만든 ‘광주광역시 기후변화 85년사’ 「기후로 바라본 광주 그리고 우리」도서 발간기념회 개최- 전국 최초 지역 중심 기후변화 역사 총정리 사례. 광주 3개 기관 공동협업과제- 광주 기후변화 역사 및 전망, 지역민 기후변화 경험담 수록 □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과 광주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이운기)는 12월 6일(금) 광주광역시청 1층 시민편의공간에서 광주 기후변화 85년(*1939~2023)의 이야기를 담은 「기후로 바라본 광주 그리고 우리」도서 발간기념회를 개최했다. *광주광역시 기후관측 측정 시작 시점 : 1939년 □ 지난해 여름부터 세 기관은 광주 시민들께 우리 지역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동협업과제인 ‘광주광역시 기후변화 85년사’ 발간사업을 추진해 왔다.□ 발간기념회는 사업 경과보고, 도서 소개, 홍보물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열렸으며, 광주 기후변화 역사를 조사한 청년조사기록반, 경험 사례 공모전 참여자, 관계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 도서의 제목은 ‘기후로 바라본 광주 그리고 우리’로 총 3개의 장으로 구성했다. - 1장 ‘날씨가 그린 광주’에서는 무등산과 광주의 기후변화 현황을 기상요소(기온, 비, 눈 등)별로 작성했고, 폭염과 한파의 역사, 과거 옛 시절 광주의 모습과 기후와 관계된 지역민들의 추억 가득한 사진을 함께 실어 생동감을 더했다. - 2장 ‘기억 속 빛고을 이야기’에서는 기후변화 경험 사례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지역민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으며, 라디오 인터뷰 형식으로 경험담을 소개했다. - 3장 ‘광주, 기후변화의 미래’에서는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기반의 기후요소(기온, 강수량 등), 극한기후지수(폭염일수, 열대야일수 등), 계절길이 등을 상세히 다루고 광주의 미래 기후 모습을 수록했다.□ 발간된 도서는 광주지역 약 250개의 초·중등학교에 배포될 예정으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교육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도서는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홈페이지(www.gcea.or.kr)에서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고상연 원장은 “「기후로 바라본 광주 그리고 우리」도서를 통해 기후변화가 광주 시민과 공동체의 일로 받아들여져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적극나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나아가 “광주의 사례를 시작으로, 전국의 기후변화 이야기를 담아내는 우리나라 기후변화 대동여지도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12/06 조회수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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