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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통합발전소(VPP)' 구축 방안' 토론회 개최공공형 통합발전소(VPP) 구축으로 내륙도시 분산자원 활용성 높여야 -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통합발전소(VPP) 구축 방안’ 토론회 개최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 이하 ‘진흥원’)은 10월 31일(목),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통합발전소(이하 ‘VPP’) 구축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전환의 주요 과제인 분산에너지 활성화 및 VPP의 도입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VPP는 분산된 자원(재생에너지, ESS, 전기자동차 등)을 ICT 기술을 활용하여 하나의 통합된 가상 발전소처럼 운영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재생에너지 보급을 촉진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VPP는 재생에너지 확대가 쉽지 않은 대다수 내륙도시의 전력자급율 제고와 전력계통 유연성 자원 확보를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할 주요 과제 중 하나다.공공기관의 분산자원을 활용한 ‘공공형 VPP’ 구축은 RE100 이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전국적으로 확대 적용할 수 있는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공기관이 VPP 구축에 선도적으로 참여할 경우, 민간부문 참여를 촉진하고 전력거래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토론회는 이상복 진흥원 정책협력위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에 나선 한국광기술원 김용현 센터장은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으로, “재생에너지 발전량 증가에 따른 수용성과 전력계통의 유연성 향상이 필요하며, 전력 생산과 수요의 실시간 매칭 및 전력거래 솔루션 개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에너지전환포럼의 진영일 이사는 “호남권 전력수급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해 계통 유연성 확보가 필요하며,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VPP 사업 참여는 민간 부문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계통 유연성을 강화할 수 있다”며,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제안했다.전력거래소 김영환 제주본부장은 “경제적인 탄소중립 발전원 확보와 전력 소비 체계 구축이 필요하고, 지역간 발전력과 소비량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지역별 요금제와 소매시장 개설이 요구된다”고 말했다.토론자로 참여한 GS EPS의 윤호현 팀장은 “전력시장 개편을 통해 VPP의 경제성을 확보하고, ESS 연계를 통한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남대학교 배정환 교수는 “국내 전력망 분산화와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화, 분산특구 지정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또한, (사)넥스트 이주헌 수석정책전문위원은 “내륙도시인 광주-대구의 달빛동맹 프로젝트는 공공기관의 분산에너지 활용 방안으로, 현 시점에서 시의적절한 제안이다”며,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강조했다. 광주과학기술원 김진호 교수는 “VPP 구축은 에너지 효율 및 전력 안정성에 기여하며, 이와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통합발전소 모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인 양부남 의원을 비롯한 민형배·박균택·안도걸·전진숙·정준호·정진욱·조인철 의원과 조국혁신당 광주시당위원장인 서왕진 의원의 공동주최로 이뤄졌다.참석한 의원들은 공공기관에 산재되어 있는 분산자원을 연계한 VPP 구축은 최소한의 경제성만 갖추면 되는 장점이 있으며, VPP 관련 에너지 신산업의 활로 개척에 기여할 것이라며 공감을 표했다.한편, 진흥원은 올해 4월, 태양광 설비를 증설해 에너지자립률 163%를 달성했고, 건물에너지효율 1+++ 획득에 이어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구축을 완료하여 제로에너지건물(ZEB) 1등급 인증을 앞두고 있다. 이렇게 되면 지자체 공공건물 중 대수선 없이 1등급을 획득한 최초 사례가 된다.진흥원은 이 성과를 바탕으로, 사옥 RE100 달성에 이은 무탄소 건물(24/7 CFE) 실현을 목표로 ‘사용 후 배터리 활용 ESS 구축 실증사업’에 도전하고 있다.고상연 원장은 “분산자원 활용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에너지 전환은 시대적 과제”라며, “광주의 에너지 전환 모델이 대한민국 내륙도시의 탄소중립 선도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10/31 조회수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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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녹색건축센터, 한파 대비 취약계층 거주 노후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 사업 시행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녹색건축센터, 한파 대비 취약계층 거주 노후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 사업 시행○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 이하 “진흥원”)은 취약계층 거주 노후 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 사업을 10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에너지 성능개선사업'은 제2차 광주광역시 녹색건축물 조성 및 관리계획에 따라 진흥원 내 녹색건축센터가 시행하는 노후건축물의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사업이다. ○ 진흥원 녹색건축센터는 광주광역시와 함께 지난 7~9월 자치구, 광주사회서비스원 등과 협업하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에너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하여 사업대상 20가구를 선정하였다. ○ 사업은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노후건축물의 창호 및 연탄보일러* 교체 등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개선을 위한 공사가 진행되며, 에너지 성능 평가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량을 확인할 계획이다. * 광주‧전남 마지막 연탄생산공장이었던 남선연탄이 지난 4월 폐업함에 따라 연탄보일러 교체 필요 ○ 고상연 원장은 “광주광역시 전체 건물의 87%**가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건축물로, 기축 건물의 에너지성능개선 사업은 건물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며, “본 사업을 시작으로, 건축 연령별 규모별 특성을 반영한 민간 노후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사업발굴과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2023년 기준, 광주광역시 전체 건축물 136천동 중 10년이상 건축물 103천동(86.99%) ※ 기타건축물(부대시설, 가설건축물, 사용승인일값 및 용도값 오기/누락 등)을 제외한 비율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10/15 조회수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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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제2회 광주·전남 탄소중립·녹색성장 상생 포럼 개최광주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제2회 광주·전남 탄소중립·녹색성장 상생 포럼 개최- 도로/수송부문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지역의 전략 공유 및 호남권 교통 협력 방안 논의○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리적으로 인접한 두 도시의 수송부문 탄소중립 정책 방향과 과제를 공유하고 광역 교통 협력체계 구축 등 새로운 정책 발굴과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해 「제2회 광주𐤟전남 탄소중립𐤟녹색성장 상생 포럼*」을 10월 10일(목)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에서 개최한다. *상생 포럼 : 광주와 전남 두 지역의 탄소중립·녹색성장을 위한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포럼으로, 202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음. ○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의 수송부문 배출량은 총배출량의 약 29% 차지해 건물부문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도로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국가 수송부문 배출량의 약 96%에 달한다. (단위 : 천톤CO2eq.)지역총배출량('18)수송부문 배출량('18)수송 목표배출량('30)감소 비율('30)광주9,5302,792 (29.3%)1,795 (▼997)35.7%전남16,4934,700 (28.5%)2,835 (▼1,865)39.7% [출처 : 제1차 광주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제1차 전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 광주광역시는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대·자·보(대중교통·자전거·보행) 도시’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구상에 나섰으며, 전남도는 ‘친환경 모빌리티 통합 공유 플랫폼 서비스’ 구축, 도로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솔라로드’ 조성 등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이번 포럼은 기조발제, 패널들의 주제별 발표에 이어 전문가, 공무원, 시민단체가 심층토론을 통해 광주-전남의 수송부문 탄소중립을 위한 협력 과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기조발제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수송부문의 정책 방향과 과제」 이규진 교수(아주대학교 지속가능도시교통센터)주제발표 1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광주·전남 광역 교통체계 구축과 과제」 양수철 연구실장(광주연구원) 2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전략」 조승희 연구실장(전남연구원) ○ 고상연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장은 “수송부문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인접한 도시간 협력은 매우 중요하고, 이번 포럼은 광주와 전남이 광역자치 단체의 경계를 넘어 권역의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나선 것으로 의미가 크다”며, “수송부문을 시작으로 에너지 전환 등 다른 분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효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광주와 전남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10/08 조회수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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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지방공공기관 발전유공 행안부 장관상 수상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지방공공기관 발전유공 행안부 장관상 수상- 우수한 성과창출 및 지방공공기관 혁신‧발전에 기여 -□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 이하 “진흥원”)이 2024년 9월 24일「2024년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매해 ‘지방공공기관의 날’을 개최 지방공공기관 단체·임직원을 대상으로 자긍심을 고취하고, 성과제고를 독려하기 위해 우수 혁신사례를 포상하고 있다.□ 전국 843개 지방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경영평가 결과, 성과창출 및 지방공공기관 발전 기여도, 우수사례, 인지도 등을 평가하였으며, 진흥원은 탄소중립 정책발굴, 기후위기대응 시스템 구축‧운영, 온실가스 감축 실증 및 시민실천사업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선도적 활동이 우수한 사례로 인정받아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진흥원은 탄소중립과 기후·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연구 및 사업진흥, 시민실천사업 등 탄소중립도시 광주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상연 원장은 “민선 8기 광주시 기능강화 기관으로 선정된 진흥원이 그에 따른 조직개편과 업무성과를 인정받은 만큼, 공공이 선도하고 시민이 함께 하는 2045 광주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분야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용적인 정책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09/25 조회수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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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광주의 환경영화 감독과 함께하는 시민특강 성료광주의 환경영화 감독과 함께하는 시민특강 성료- 9월 24일 조선대학교 대호전기홀에서 「광천동 김환경」 박동희 감독 초청 특강 진행(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은 9월 24일 조선대학교 대호전기홀(구. 서석홀)에서 기후위기대응 2차 시민특강「광주에 살고 있는 우리, 살아갈 우리」를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올해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관객심사단상 수상작인 ‘광천동 김환경’의 박동희 감독을 초청하여 진행되었다.영화 ‘광천동 김환경’은 1970년 광천동에 건설된 광주광역시 최초의 아파트를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다. 박 감독은 5·18 당시 들불야학의 시작점이었던 광천시민아파트가 재개발로 사라지게 되면서, 그 곳에 살고 있던 주민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기 시작했다.박 감독은 “기후변화에 의해 사회가 변화되는 과정에서 공동체 정신의 복원이 필요하다”며,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광주시민의 공동 참여의식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참여한 시민들은 “광주에서 환경영화가 제작되었는지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다”, “광천시민아파트에서 시작되었던 변화처럼 환경문제에 시민이 앞장서야 한다”며, 참여 의지를 보여주었다.고상연 원장은 “광주의 환경영화감독이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광주시민이 살고 싶은 사회환경을 만들어가는 공동체 의식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09/25 조회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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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재생에너지 사용 탄소중립 실천 체험 부스 성황리 운영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재생에너지 사용 탄소중립 실천 체험 부스 성황리 운영- ‘KEET 2024’에서 탄소중립 실천 부스 운영으로 시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 끌어내□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 이하 “진흥원”)은 28일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일간 진행되는 호남권 최대 규모의 기후환경·에너지 전문 산업전시회 ‘*2024년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에서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탄소중립 실천 체험 부스를 선보였다. * ‘2024년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은 전 세계 30개국 265개사 600부스 규모로,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네트워크 형성 및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등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서 진흥원은 탄소중립 실천 홍보를 위한 ▲폐플라스틱 뚜껑 활용 업사이클링 소품 만들기 ▲자가발전 체험존 ▲광주광역시의 탄소중립 미래 전시 등 친환경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광주광역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른 ‘광주광역시가 그리는 2045년 탄소중립도시’의 소개와 더불어 구체적인 탄소중립 실천 방안도 홍보해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었다.□ 올해 건축물 에너지효율 최고등급(1+++)과 청사 RE100을 달성한 진흥원은 이번 행사도 자체 태양광 패널로 충전한 배터리를 이용해 부스 운영에 필요한 전기를 모두 조달함으로써 재생에너지 100%의 RE100으로 진행했다. □ 고상연 원장은 “이번 행사에서 운영한 친환경 부스는 탄소중립 실천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재사용될 예정으로,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시민 참여형 친환경 부스를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08/30 조회수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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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광주 지역 중소·중견기업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국가지원사업 설명회 개최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광주 지역 중소·중견기업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국가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정부 지원사업 한 자리에 모아, 기업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노력 뒷받침○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광주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은 광주광역시와 함께 오는 28일(수) 오후3시 ‘중소·중견기업 탄소중립 이행 국가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 이번 설명회는 광주 지역 중소·중견 기업들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정부 지원사업을 한 자리에 모아 소개한다. 지원사업 소개에 앞서, 김앤장ESG경영연구소 서정석 전문위원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규제와 기업의 대응 동향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 한국에너지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환경공단에서 참여해 에너지 효율 혁신 선도 프로젝트(KEEP+), 탄소중립 전환 지원사업,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사업 등 중소·중견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 광주광역시는 ‘2045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기반시설 구축 등 산업부문 탄소중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과 역량 강화를 위해 ‘광주기업탄소액션*’을 진행하고 있다. 본 설명회는 광주광역시의 기업 탄소중립 전환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앞으로 시는 적극적으로 다양한 탄소중립 지원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 광주기업탄소액션: 중소·중견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배출권을 모의 거래하는 것으로, 광주광역시에서 전국 최초로 진행하는 사업임○ 고상연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장은 “자금력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의 ESG경영, 저탄소 공정전환은 쉽지 않지만, 기업의 탄소중립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다. 이번 설명회가 지역 중소·중견 기업이 탄소중립 이행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본 설명회는 ‘2024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관심있는 기업 및 업무 담당자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08/26 조회수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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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지역아동센터광주지원단 업무협약(MOU) 체결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과지역아동센터광주지원단,기후환경교육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아동 친화적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그린커넥트 2호’ 업무협약 체결□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은 9일 진흥원 다목적강당에서 지역아동센터광주지원단과‘지역의 기후환경교육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진흥원에서 추진 중인‘그린커넥트(Green Connect)*’의 일환으로,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과 맺은 첫 번째 협약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진 협약이다. *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하여 관련 공공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고자 기간 관의 협업프로젝트 그린커넥트(Green Connect)를 진행하고 있음□ 협약을 통해 지역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종사자가 기후변화에 적응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기후변화 적응역량 강화 △기후환경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홍보 △지역사회 아동 복지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지역아동센터 및 느린 학습자 아동 지원을 위한 협력과 정보교류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또한, 양 기관은 올 하반기에 광주광역시 내 다수의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기후환경교육을 추진하여 아동들이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의 기후변화 적응능력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고상연 원장은 “기후변화는 전 세계 인구의 30%에 해당하는 아동에게 더 가혹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동 친화적인 탄소중립 사회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08/09 조회수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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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6개국 환경 공무원 초청 연수 완료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6개국 환경 공무원 초청 연수 완료- 광주광역시 탄소중립 기본계획 등 국내 기후환경 정책 및 기술 전파 -□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 이하 “진흥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1주간 모잠비크‧파나마‧알제리‧투르크메니스탄‧수리남‧파라과이 등 6개 국가의 환경 담당 공무원 11명을 초청하여 글로벌 연수를 진행했다. □ 진흥원은 개발도상국의 도시회복력 및 기후환경기술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2022년부터 3년에 걸친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3년 연수 과정의 마지막 해로, 참가자들은 ▲광주 등 국내 기후변화 적응정책 ▲도시 기후회복력 강화 방안 ▲환경 및 에너지 개발원조 등 6개 부문의 사례와 진흥원 자체 개발 시스템(도시평가모델시스템(UAMS)*, 도시탄소관리시스템(UCMS)**)의 운영사례를 기반으로 각국의 기후 환경 분야 이행계획 최종본을 완성했다. * 도시평가모델시스템(Urban Assessment Management System) : 광주광역시 폭염, 미세먼지 등 기상기후 현상 상세 분석 시스템** 도시탄소관리시스템(Urban Carbon Management System) : 광주광역시 건축물‧교통‧녹지 등 도시계획 부문 탄소 배출량 모니터링 시스템□ 또한, 참가자들은 광주환경공단(물 관리), 전주 현대자동차 생산공장(전기·수소차 제조공정)견학을 통해 기후환경 기술 적용 사례를 살펴봤다.□ 연수에 참가한 6개국 공무원들은 ‘광주 등 국내 기후변화 적응정책 강의’와 ‘환경 및 기후기술 현장 견학’ 부문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이번 연수에 수립한 이행계획이 본국의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상연 원장은 “이번 연수과정을 통해 공유한 광주 등 대한민국의 기후기술이 개발도상국의 도시회복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기후변화 적응과 탄소중립은 지구공동체가 함께 대처해야할 과제인 만큼, 연수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07/22 조회수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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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상상뜨락' 공모전 시상식 개최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탄소중립 시민창작소「빛고을 상상뜨락」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최우수상 숭의과기고,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텀블러 보증금제도 선정우수 아이디어는 리빙랩 연계 지원으로 사업화 및 확산 지원 □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고상연, 이하 ‘진흥원’)은 12일(금) 진흥원 다목적강당에서 탄소중립 시민창작소 「빛고을 상상뜨락」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 탄소중립 시민창작소 「빛고을 상상뜨락」은 광주 2045 탄소중립을 위해 시민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시민참여 모델 발굴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는 자원순환을 포함한 5개 분야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 이날, 진흥원은 심사를 통해 선정된 8개 팀에 대해 최우수상(1팀), 장려상(2팀), 노력상(5팀)과 시상금을 수여했다. ○ 최우수상을 수상한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의 ‘한걸음 탄소중립’팀은 ‘학생들과 교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텀블러 보증금제도, 이면지를 활용한 노트 제작 및 플리마켓 운영’ 아이디어를 제안하였고, 실행 및 확산 가능성에 있어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 진흥원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아이디어가 학교에서 사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리빙랩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며,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추가 공모도 진행할 예정이다. □ 고 원장은 “탄소중립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공모전을 시작으로 광주시민이 주도하는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관련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작성자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작성일 2024/07/16 조회수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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