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목), 탄소중립지원센터는 2025년 기후위기 적응대책 적응사례 현장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광주광역시청(기후대기정책과), 광산구청(기후환경과), 광주탄소중립지원센터, 지역전문가, 주민참여단 등 약 20명이 참석하여 사업 수행업체의 현장 설명과 시연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2024년 개정된 '지방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지침'에 따라, 지역전문가 및 주민참여단이 이행점검을 위해 적응사업 현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서구 치평동의 '시원한 도시 조성사업' 대상지(스마트쉘터, 그늘막 쉼터)와 광산구 산정동의 '취약계층 지원사업' 대상지(벽면·옥상 녹화)를 방문하여, △지역 특성 반영 정도 △사업의 적절성 및 유효성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중심으로 점검했습니다.